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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도방실차단 [37808] · MS 2003 · 쪽지

2011-02-08 16:02:55
조회수 140

네이트에서 퍼온 댓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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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취집좋아. 그런데 취집할 각오를 했으면 남자 받들어 모시고 살 작정해야되고,
가정, 육아 하는데 분담이란 소린 꺼내지도 말고, 소키울 준비 재대로 해라. 어중간한 마인드로 취집하려 하지 말아라.
시댁식구들 등살 견딜 준비하고, 요리며 청소며 확실히 마스터해라.
알겠냐? 그리고 돈벌어오는 걸로 남편 바가지 긁을 생각하지말고, 남편 쉰다고 뭐라하지 말 것이며,
명절날 힘들다고 투정피우지 말것이며, 애 교육에 신경쓰도록 노력해라.
스스로도 항상 공부하고 애 학업성적과 인성교육에 대해서 끊임없이 연구하고 생각해라.
시집갈땐 혼수,예단 돈많이 든다고 ㅈㄹ떨지 말것이며, 시부모 시누이 독하더라도 시집살이 잘견뎌낼 각오가 있어야 한다.
취집하려면 최소 신사임당처럼 현모양처 되려고 노력해라. 괜히 시간 남는다고
남편 돈 축내면서 애는 보육원에 맡기고, 커피나 마시러 다니고,
찜질방 다니고 네일아트 샵이라던가 미용실에 쳐박혀서 노가리나 까지말고,
괜히 여성단체 가입해서 남녀차별이다 뭐다 운운하지 말아라. 알았냐?
늙으막해서 이혼해서 재산한 몫 챙겨보자고 이혼해서 5:5로 가르자는 개소리도 하지말아라.


이거가지고 싸우고 있는데
이게 왜 틀린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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