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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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버지 고향에 갔더니, 이름만 말하면 아는 큰 기업 부장님으로 계신 분이 계셨어요. 꽤 가까운 친척분이어서 여래여래 막 얘기 하다보니까 대학 얘기가 나왔죠. 연고대나 가면 좋겠다고 하니까 그분이 요즘 자기들은 연고대 인정 안해준다고, 갈거면 뀨대를 가라고 하시면서 자기들은SKY를 뀨대 경찰대 의대라고 부른다고 하시더라고요
인터넷에서 오르비를 검색하면 학벌사회를 조장하는 사이트라고 까대는 뉴스들이 좀 있더군요. 하지만 수험생들한테 너무 대학대학거리지 말아라고 말하기 전에 먼저, 사회의 이런 잣대부터 거둬들여져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글을 첨 써봐서 너무 두서없이 막 쓴거 같아서...쩝 모자란 부분 있으면 지적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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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왕 근황 0 2
주호민.. 그는 대체..
캬..
Seoul
Kyongchal
Yei yeah kwa
오졌다
친척분이 서울대를 진짜 뀨대라고 부른 줄 알고 중간까지는 유머글인 줄 알았어여...
치.한 의문의 1패
와..ㄷㄷㄷ
참 웃김 대기업 부장이 별 것 아닌데 심하심 다 같은 노예여
육사 공사 해사 의문의 1패
그나저나 저분 사고가 정말 편협하시네...
고송합니다....
고송합니다...
고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