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수능 화1 50 생1 45 맞았습니다.
수능을 한번 더 볼 생각인데 주변을 보니 지1이 그렇게 꿀이라 더군요..ㅋㅋ 6평치고 바꿔서 1주일 만에 사설 1등급 찍질 않나, 9월에 바꿔서 수능 1 찍지를 않나..
화학 과목 좋아하고 계산에 대한 부담도 크진 않아서 (타임어택이라는 게 문제일 뿐) 버리기 아쉬운데 솔직히 이번 시험 비교적 평이하게 나와서 50 맞았지 어렵게 나오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고..
생1은 비록 어려운 시험이었으나 45 맞아서 자신은 있는데 유전을 풀때 정신 놓고 풀어서 이게 진짜 실력인지도 모르겠고...
유전 보다는 화학식 계산이 저한테는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지1 이번에 상위권 유입 많이 되면 더이상 꿀이 아닐 수도 있나요? 표본이 그렇게 꿀인가요?
화1생1 화1지1 생1지1 중 뭘 해야 할까요?
사실 지1 과목이 좋다기 보단 (천체 내신때 극혐..) 정말 꿀 빨려고 가는 건데 고민 되네요
차피 생1 화1 다시 공부할 거 지1 천체 집중해서 공부하면 마스터 할 자신은 있고 1,2,3은 그냥 꿀이니 지1 새로 공부하는 거에 대한 부담은 없는데 뭘 버려야 할지, 버리는게 옳은지 잘 모르겠어요ㅜㅜ 조언 부탁드려요
그냥그대로가셔요
차라리 국영수를 다지세요 지1새로이할시간에
이미 잘하시는 분까지 바꾸실 필요까지야..
작년수능에생1 화1그정도시면 굳이;
지1 이 정말 투자 시간도 적고 성적도 잘 나오길래 (올 수능 화1 50이 지1 틀린 케이스보다 손해봤죠)
화1 생1 투자 시간도 많고 공부량도 많고.. 지1은 정말 바꿨던 친구들 모두가 추천하더라구요
잘하는데바꿀필요없어요
언제나 극단적으로 잘되는 케이스만 소문이 나는 법입니다 ㅋㅋ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