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때문에 죽을거 같아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892572
안그래도 공부안되는데 ㅠ
우리집이 큰집이라서 다들 우리집으로 친적들이 모여요
슬럼프라서 진짜 예민한대
더 힘들고 답답하고
진짜 공부안되서 너무 힘들어요
어떻게 슬럼프 극복할 수있을까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test 1 0
test
-
오르비문학 1화 0 0
오르비문학 1화
-
Test 0 0
Tetsteyey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슬럼프라고 의식하면서 조바심내지 마셨으면.. 힘내세요!! 곧 지나갈겁니다.
계속 남들은 열심히 하는데 나만 뒤떨어지는 느낌때문에 힘들어요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요?
이러면 어떨까요? 막연하게 남들보다 뒤쳐지면 안된다는 느낌보다, '시간 내에 어느 지점에만 도달하면 된다'라는 감각으로 공부를 해보세요. 실제로 아무리 잘해도 100점은 다같은 100점이거든요.(칼턱선님 죄송 ^ㅠ^)
저도 2, 3학년때 학교 막 빠지고 게임하고 막 방황할때 '남들은 지금도 자습하고 있을텐데..'라는 생각에 더더욱 현실회피에 매달리게 되더라구요. 고3 여름방학때 좀 제대로 해보자 싶어서 마음가짐을 저렇게 바꿨습니다. 제 경우엔 압박감이 훨씬 덜하더라구요. 실제로 저희학교 문과 제가 1등입니다 ^~^
공부의 진척도와 관계없이, 필자님은 확실히 지금 누구보다 빛나고 치열하게 인생을 보내고 계신거에요. 스스로를 믿으시고, 힘내세요!!!
쪽지 가능하신가요.. 허허..ㅜ
네네 쪽지 주세요
제 경험으론 슬럼프가 온것은 이전 공부방법이 한계가 다했을때 오더라고요. 공부방법을 바꾸다 보니까 슬럼프가 해결된 적도 많았구요.
그리고 슬럼프 극복하시면 실력이 배가 됩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묵묵히 견뎌내심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