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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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되는게 무섭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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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버스정류장에서 존예녀 번호땀 17 75
어그로 ㅈㅅ 사실 존예까진 아니고 걍 예녀임.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옆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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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ㅈㅅ 사실 존예까진 아니고 걍 예녀임.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옆에...
무서울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는 것 같아요
그냥 친구가 없는것 뿐인데 무서운건가요
스스로 살면서 '내 삶의 방식이 정말 틀리지 않은걸까'라는 의문이 들 때.
지성은 '그건 스스로 정하는 것이지 남에게 동의를 구할 문제가 아니다'라고 하면서도, 동시에 누군가의 위로를 바라는 스스로도 함께 존재하고 있다고 해야할까요..
저도 지금까지 아싸쪽에서 살아왔는데.. 그런 것 같아요 저는.
학교 다닐 때 새학년 될 때마다 걱정 했는데 막상 다니다 보면 나중엔 잘 어울려 놀던거처럼 대학도 그럴거라 믿고싶음 ㅜㅜ...ㅜㅜ...
친구없으면 삶이재미가없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