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경영 반수 vs 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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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수외 97 99 99 (표점합 412) 인데 한지 96 (67) / 경제 91 (66) / 불어 92 (64)
이래서 전체백분위가 두배로 늘어나버린 상황이되서
가군 나군은 지금 광탈이 되어버렸고요
다군 중대경영이 아직 남았는데 된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저히 몰라서요
멀기도하고 비싸기도하고 재수를 한다면 노량진에서 할려고 하는데요
중대경영에서 반수를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처음부터 재수를하는게 나을까요?
ㅠㅠ중요합니다 꼭 조언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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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심 빡치네요.. 1 0
안그래도 시립대 나왔다고 학부모한테 개소리 들은게 얼마전인데.. 이젠 인수분해도...
재수한다고 해서 위 백분위가 나올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평가원장도 모르고 신도 모르죠. 중대 경영 되시면 다니면서 무휴학 반수로 남들놀때
독하게 하셔서 올라가는걸 추천합니다. 성공여부는 아무도 모르기때문에 그리고 매너리즘에 빠지고 불안해질수 있죠 학교 걸친상태에서 공부하는거
하고 배수의진상태에서 공부하는거의 부담정도는 상당합니다
예비번호는 좋게 받으셨나요? 몇 번이세요
재수 추천요 .... 올해는 정시로 뽑느 인원이 훨적어서 안그래도 적은 반수 성공률이 더적어질걸요..... 님점수로 중대 경영다니는건 엄청 아깝긴하지만 그냥 중대 경영 다니시던지 아니면 더 좋은대학가시고 싶다면 엄청 빡세게 해야할텐데 반수로는 부족할거 같네요..... 내년에는 입시가 올해보다 더 카오스가 될텐데 반수는 비추합니다............ 그리고 위에분이 무휴학반수 추천했는데 그거는 학점관리를 하기가어려워 만약 반수를 실패해서 학교에 돌아오게 되면 매꾸기가 어렵습니다. 무휴학 반수는 반수의 장점을 없애는거죠.... 만약 중대 보다 더 좋은 학교를 가고싶으시다면 재수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