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애들은 무시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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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재종학원 선행반 다니고있는데
동네친구들도 몇명 같이다녀요.
저는 이과최상위반 들어갔고
동네친구 중 한명이 있는데
그친구는 문과일반반입니다.
주말마다 학원에서 테스트를 보는데
제가 한과목을 심하게 못봤습니다.
원래그과목을 정말못해요
근데 그걸로 자기가 우월한줄알고
놀리고...
원래애가 입을많이터는 애여서
그냥 그런가보다하면서 넘어가줬는데
애들이 웃어주기도 하니까
욱해서 쌍욕하고 집왔네요.
이런애들은 어떻게 무시해야하죠
짜증나네요 같이집올때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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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괜찮긴한것같은데 몇 개 선지는 솔직히 말장난 너무 심한 것 같지 않냐
네 무시하삼
무시가 답인것
근데 혹시 강대 자연1반?
그 친구는 안에 열등감이 많아서 자기를 사랑하지 못하는 친구에요 ㅋㅋㅋ
그냥 그대로 불쌍하게 여기시면 됩니다
스스로 스트레스 많이 받는놈이라 대꾸하실것도 없어요
기만하면서 씨익 웃어주면 되는데.
제가 그랬었는데..
그냥 그래서 그거 잘하고 나머지 못하는데 대학 어디가냐고 ㅄ아
이한마디면 끝..
결과로 아닥시켜 주세요!! 원래 빈수레가 요란해요
아...진짜싫다..
ㅋㅋㅋ... 상대를 왜 해요. 걍 병풍처럼 생각해요. ㅋㅋㅋㅋ...
신경쓰지마세요.
으으 상종하지 마세요.. 그런 사람 치고 수능 잘보는 경우 못 봄
ㅋㅋ수능잘본애가 승자임ㅋ
걍 그레 살라고 냅둬요
나중에 수능결과 나오면 씨익 웃어주시면 됩니다
문과가 이과 놀리기도 하는구나
ㅜㅜ성적가지고 입터는 애들이 너무 화가나네요. 모평조차도 아닌데...
닉값하세요
그냥 비웃어주세요
상종하지마세요
ㅆㄹㄱ네ㄷㄷ
그런 사람은 항상 내적으로 자기가 우월하고 싶다는 욕망과 불안이 있어요 과거에 심하게 누군가에게 지배당했을 확률이 커요 하지만 세상엔 나보다 잘나고 날고 기는 사람이 수도 없이 많지요 아마 저 사람도 자기가 이미 밣힐수도 있다는 극도의 불안감과 자기보다 더 위에있는 사람들을 보고 절망하겠지요 이럴수록 상대방은 무시하고 무반응해주는게 좋습니다 저런 놈을 관종이라고 부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