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15때 카이스트가 입결이 높았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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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추합을 끝까지 돌리지는 않아서
2. 서울대는 원과목이든 투과목이든 동백분위 변표와 반영방식이 같습니다. 반면 14, 15학년도에 카이스트는 원투 동백분위 변표는 서울대처럼 같았지만, 원과목 변표에 0.9를 곱해서 계산했죠.
투과목 필수응시 대학 서울대식 누백을 낼 때도 원원 응시자들 표본을 집어넣어요. 카이스트식 누백도 원원 응시자를 넣어서 내니까 원원 응시자 표본의 누백이 비슷한 점수조합의 원투 응시자보다 낮게 나와요. 반면 서울대는 원원, 원투, 투투 응시자들이 점수와 백분위 조합만 같으면 누백이 같아요.
예를 들면 98 96 97 96 98인 원투와 원원 응시자가 있습니다. 이 둘은 명목상 서울대식 누백은 같고, 카이스트식 누백은 원투 응시자가 더 높습니다.
실제로 해당 대학에 합격하는 건 원투나 투투 응시자죠. 그러니 원투 응시자 점수>>원원 응시자 점수였던 카이스트의 누백이 서울대에 비해 높게 뜬 거예요.
14, 15때는 그랬던 반면 16때는 투과목 변표가 원과목 변표의 0.9배쯤 돼서 원과목 감산점은 없는 거나 마찬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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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결국엔 누가 입결을 정리하냐에따라
위치가바뀜ㅋㅋ
이과에서 한양대 입결이 성대, 서강대를 웃돌고 있긴 하지만 한양대 등록자가 대부분 투과목 응시자라면 다른 대학식 누백이나 칼레 표+백 누백은 서성한이 비슷하겠어요. 물론 판단기준이 단순누백이 아니라 실력이라면 해당 대학식 입결들이 어느 정도 맞겠지만요.
17학년도에는 카이스트 1+1 조합은 원서접수자체(정시)가 불가능한가요??
네
아, 17학년도요? 저도 잘 모릅니다.
작년에 원원 응시자는 애초에 접수를 못했습니다
접수를 못하는 것과는 별개로 누백은 그 표본을 집어넣어서 내요. 만약 지원가능한 표본만 갖고 누백을 내면 서울대 입결은 10%를 돌파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