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전형을 왜 비하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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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수시전형에 비리가 적발되고 사배자 전형 등 논란이 있다는 건 압니다 하지만 수시전형 준비하는 것도 상당히 힘들어요 내신, 스펙, 다양한 활동 등등 개인적으로봤을때는 정시보다 어렵고요
그런 활동하면서 자기 전공분야에 대한 학습을 조금이나마 할 수 있고 지원학교에 대한 애교심도 높일 수 있는 거 같아요
시험 하루쳐서 줄세워서 대학가는 제도보다는 훨씬 나은 거 같은데
물론 문제점은 있지요 그건 바로 잡아야죠 하지만 그런 문제점으로 그 방향성 자체를 비난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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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십배나 어려워요?
그건 아닌듯
뭐 단적으로 비교하기는 어렵죠..
네 다음 수시;;;
에피수준..
저 현역 때 수시로 대학붙었으나 고심끝에 재수결심하여 정시로 올해 대학가는 사람입니다 저의 경우를 떠나 수시제도 옹호하면 다 수시선발자라는건 무슨 논리인지..
관점이나 이해차이인듯
뭐.. 그렇다 볼 수도 있겠네요
정시보단 확실히 준비하기 귀찮지
그쵸 둘 다 경험해봤는데 귀찮다라는 표현 공감합니다
그니까.. 수시전형 전체를 싸잡아서 욕하는 사람은 없다고요.
어떤 미친놈이 밑도 끝도 없이 수시를 욕합니까.
지금 어그로 끄시는 저분이 문제인건
아무도 수시를 싸잡아 깐적도 없는데 스스로 그렇다고 가정해서 쉐도우파이팅을 시전 중이시라는 겁니다.
....나?
응 너
ㅇㅇ 님얘기인듯
그런건가요?? 무튼 너무 수시충 정시충 하지말아야죠 10년전만해도 하루에 모든 것이 결정난다며 정시폐지외쳤었는데 다시 정시확대를 한다는 건 좀 검토해봐야합니다
ㅋㅋㅋㅋㅋ ㄹㅇ
댓글에 죄다 수시까는중인데??뭐지..
입사관 전형의 취지는 좋아여ㅇㅇ 한 우물만 생각하는 학생들에게는...
근데 그걸로 너무 많이 뽑는거 같아서 그렇죠.
활동이고 뭐고 아무생각없던 애가 내신 좀 괜찮으니까
3학년때 학생부에 급하게 땜질해서 학생부종합 써넣으려 하고.
진로에 대한 노력을 보여주라면서, 학교 밖 내용에 대한건 쓰지말라고 하고.
상대적인 거 같아요 제 입장에서는 많이 뽑는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논술이 좀;;
스펙준비하면서 전공살리려고 자격증준비하고 자소서쓰느라 골머리앓으면서 수시준비하고, 최저도맞추기위해 수능공부도 열심히 하는 사람을 비난하는게 아닙니다 중경외시정도만되도 수능최저없이 단순 자소서랑 면접으로만 학생뽑는 전형이 있는데, 전 이런거에대해서 형평성이 어긋난다고 생각해요. 그사람의 노력의문제가아니라 정시와 비교해서 과연 정당한 방법일까 하는거죠.
자소서랑 면접이 아니라 학생부 검토도 들어갑니다. 그 학생부 검토라는 것에 스펙검토죠
글쎄요. 스펙의 의미가 좀다른거같은데요? 제가듣기로는 특목고같은경우에는 수시로 특화시켜 애들을 보내기위해 대학생들이 치는 자격증 등 각종관리를해주는거같은데 일반고나 자사고같은경우엔 안그런경우가 많거든요. 단지 내신과 면접+약간의 학교수상기록 으로 입학하는경우도 꽤 있는걸로아는데..?
그 길도 어렵습니다;; 특목고에서 내신따기 상타기 어려워요
? 제가언제 특목고 내신이 쉽다했나요...? 글 읽으셨는지...
제가말씀드리는건 그만한 노력없이 들어가는 소수의 학생들에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가지는겁니다.
글 읽었고요. 님은 특목고에서 관리받아 내신과 약간의 스펙 수상을 통해 대학가는 사람의 노력이 정시의 노력과 같냐는 거잖아요 저도 특목고나왔지만 같으면 같았지 낮지않습니다
그말 아닌데요...댓글이 오해의소지가 있엇다면 죄송해요
특목고에서 이것저것 케어해줘서 쌓는 스펙과
단지 내신과 면접+약간의 수상기록'만'으로 쌓은 스펙과의 차이를 이야기하는거구요.
제가 다니던 중경외시중의 하나 친구한테 들었는데요. 모든학교가 그렇진 않겠지만 실제로 최저없이 면접+내신만으로 뽑는경우 꾀 있어요. 기균/특별전형 같은경우에요. 그친구는 전교부회장을 했다는거 외에 이렇다할 스펙도 없었구요. 외고였습니다.
뭐.. 저도 소수의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보완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그래도 방향성 자체는 맞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방향성이야 맞죠...근데 대학이 암묵적으로 고교등급제를 쓰고있다는거도 전 마음에안들고
형평성에 맞게 보완할 필요가있다 생각하네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수시비율을 그렇게 높히면 수능을 왜치는건지도 잘모르겠구요.
맞아요... 비록 전 수시 광탈이긴 하지만 수시제도에 대해 부정적이지는 않습니다. 살짝 정시 비율을 높여주면 좋겠지만....
맞아요 사실 정시가 이미 패자부활전 형식이 된지 오래죠.. 그래서 살짝 올리자는 말이 나오는 거 같아요 저역시 찬성입니다
솔직히 정시러중 정말 수시가 불공정하다고 생각해서 정시러인 경우가 몇이나 있을까요...보통 수시로 갈 점수가 안되니까 강제정시러인 경우가 대부분이죠 저역시 정시러지만 수시로 가는애들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정시비율 좀만 늘려줬으면 좋겠어요ㅋㅋㅋ
이 말이 맞는 듯합니다... ㅋㅋ 저도 잿하면서 많이 느낀 생각이에요
이야~그럼 님은 정시라는 아주 쉬운길을 놔두고, 몇십배 어려우신걸 굳이 해가면서 대학 어렵게 가신분이시군요! 존경합니다 ^^
응~님수준~
이 무슨... 정시 쉬운 길이라 한 적 없고 수시로 대학갔다 한 적 없음 더불어 전형 사이에 단적으로 난이도를 평가한 적도 없음 뭔 생각으로 댓글쓰신건지
수시전형이 정시보다 몇십배 어렵다고 쓰신거 아닌가요?
응~아녜여~
응~님 눈수준 ^^
그런 취지로 쓴건 아니에요 ㅋㅋ 저도 올해 정시로 대학가는 사람인데 ㅋㅋ
네네 정시로가는 입장에서 노력이 부정당하는거 같아서 발끈해서 썼네요. 죄송합니다.
몇십배 어려운게 아니라 몇배 귀찮다는 표현이 맞는것 같습니다. 특별한경우 아니면 수시깔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정시도 크게 빵꾸나서 붙는경우가 있기때문에 수시의 불합리함과 크게 다르지 않죠. 아마 투명성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투명성만큼은 정시가 압도적이니까요. 둘다 필요한 제도입니다. 중고교 꾸준히 좋은 성적 내왔는데 당일날 컨디션 난조로 성적 제대로 못거뒀거나 큰시험에 유독 약한 사람도 구제가 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