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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더프 수학선택 범위 좁은건 3모대비라하면 이해되는데 4 3
투과목 << 얘넨 3모에도 안나오는데 전범위로 하면 될걸 왜 꾸득꾸득 초반부만 넣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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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창 개폭력적이네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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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3주차...아직 후배 얼굴도 본적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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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뭘 할 수가 없네 9 1
친구 없어도 그래도 고대 왔으니 합응까진 갈까 했는데 허리 이 시발롬 좆도 안낫고 더 아파짐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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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체스숙취수학 1 0
왜효고ㅓ좋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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옾붕이들은 영어듣기 잘하나요 9 0
듣기 살면서 한번도 안툴린 사람 많으려나영듣칼럼 쓰려 하는데 수요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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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벌 이게 얼마만인지 모르겟다 한달만에 같이 밥먹는거같은데 두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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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메인 두 번 가봄 3 1
한 번은 평가원 피셜 확정 등급컷 (영어) 네이버 블로그 감성 글로 가봤고 한 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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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약대생 3 1
난 시간 꽉꽉 채워 풀어서 88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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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미적 풀어봤다 15 2
이렇다 전 글에서 맞춘사람 5000덕 보내줄게 생각보다 잘나왔네 22 30은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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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모 ㅈ된거같으면 개추. 3 3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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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름 내린 언덕 너머로 푸른 융단이 조용히 깔리면 4 1
수줍게 눈을 뜨는 작은 별들 사이로 깊고 아득한 밤이 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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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S 유튜버 댓글 근황 1 2
빨리 JMS에서 탈출하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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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간 오르비언 특 8 3
2월 말 ~ 3월 첫째주까진 재밌다~~ 하면서 안들어오더니 3월 둘째주부턴 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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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분명 학기중엔 0 0
새르비를 안할줄알았는데ㅔㅔㅔ 옯창이 맞는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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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언 수식 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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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르비ing 0 0
손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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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대 궁금한점 질문받음 9 0
옯인원들에겐 관심없을수있지만 25수능때 66584로 지방대 빵노리고 붙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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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제대로 이해한 지문이 없었음... 심지어 마킹 안 하고 1분 초과됨 3모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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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www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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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 수능봐서 백분위 97 받고 대학 다니다가 올해 다시 수능 준비 중인데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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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17:30당하니까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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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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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뒤지겟다 오답은 내일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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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동네인 영등포에 사는 초등동창인 여사친들인데 한 아이는 영등포 공학 좆반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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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 스블 다 들었고 수2,확통 실점개념 반정도 들었는데 수2,확통까지 실전개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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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오늘의 공부인증!! 10 1
그냥 너무 심란함 모든것에 대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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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4이고 이번에 확통으로 바꿨습니더 확통은 시발점 듣고있는데 수1 수2를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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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마다 문제집 제끼고 오르비에 인증하기 앉아있는 시간은 같지만 공부량 ㅈㄴ 늘어난게 체감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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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사 개박살 났으니까 그래도 김종익 플러스 해서 코드원까지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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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부터 수능까지 새르비에 항상 있었던 사람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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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진짜 다 뒤1졌냐? 2분전 조회수 8 작성자 수능 ㅈ된 설의적표현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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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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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1 자작 0 1
수열 문제입니다. 거의 국밥 유형인 케이스 분류 문제에요. 오류 발견하시면...

이중전공하려면 학점컷이어느정도에여
과마다 다르고, 컷이 거의 없는 학과도 있어요.
경영은 1차에서 학점으로 자르고 면접을 보는데 면접에서 좀 뒤집하고 그러더군요. 1차컷은 3.7~3.9 정도인거같네요
히이이이이익 4...4.4?
4.4x...히이잌
대학다니는 동안 연애하셨나요?
아뇨 못했습니다 ㅋㅋㅋ제가 의지가 적었다고 변명이라도 해봅니다....
학생 설계 전공 하는 사람 있나요???
제도 정착된지 오래되지 않아서 아직 많이 하는거같진 않습니다. 제 주위엔 못봣네요
교회다니시나여 종교동아리 어떰
아무래도 가치관이 비슷하니 좋은거같습니다. 술문화로 대표되는 대학문화에서 좀 탈피해 진정성 있는 관계를 맺기 좋은거 같습니다. 권장해봅니다~
삼반수 어떻게 하게 되셨나요.! 남자분이신가요? 삼반수 해서 입학하셨을때 동기들의 반응은...?
네 남자에요 군대는 다른 방식으로 나중에 갈듯하네요
삼수한 학생들이 저 말고도 몇명 더 있었습니다
이전 대학에서 학점 적게 듣고 조용히 지냈습니다
설마 학사장교나 군법무관으로..?
군법이나 공익법무관 쪽으로 희망...하고있습니다
4.4X 는 호상에 콩팥한쪽 바치면 가능한가요?
역으로 경영대에서 혹시 철학이나 심리 이중/복전/부전공 하시는분들 계신가요?
ㅋㅋㅋㅋㅋ시험기간에 열심히 지내면 될듯합니다
경영대에서 철학 사학 사회학 많이 하는거 같아요. 생각보다 경영학과 학생중에 경영 적성 아니라고 인문학 쪽 찾는 분들이 꽤 많아요
심리는 이중전공 컷이 너무 높아서 제 주위엔 하는 사람이 없는데 인기는 많습니다. (컷 4.1~4.2?)
4.4... 심리학과 있는 곳이면 게다가..
학점킹 여학생들이 많습니다 ㅠㅠ
올해부터는 무슨 일 하시길래 수험생마인드로가시나요??
대학원 준비하려구요 ...ㅋㅋ
로스쿨 설로 붙으시길 ㅎ
ㅠㅠㅠㅠ감사합니다..
화이팅 퓨ㅠ
리트만잘나오면 면접자소서에서 싸지 않는한 무난하겠네요 대단;;
K대 피씨방은 어디가 좋을까요
제가 가는 곳이 이름이 바뀌어서 생각이 잘안나는데...참살이 중간쯤에 호미빙 근처에 3층인가 4층에 있는 피씨방에서 수강신청 종종합니다 ㅋㅋ
아항.. 고대다니면서 팁?같은거 없나요? ㅜㅜ
학교문화를 누리면서 즐기시되, 자기 중심을 잃지 않는게 중요한거같아요
분위기에 휩쓸려 중심을 잃으면 되돌리기가 너무 힘들어요 ㅜㅜ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기 가치관을 확인해보는게 좋은 거 같습니다. 그러면서 그 가치관에 맞게 살아가는게 중요하다고 봐요. 사람들은 각자 자기방식대로 잘 살아가는거 같거든요 ㅋㅋ
동아리랑 교내 프로그램, 등등 자기가 적극적으로 찾는만큼 다양한 세계를 느껴볼 수 있으니 수동적인 자세를 버리고 열심히 살아가세요 노는거든 공부하는거든 ㅋㅋ
좋은 말씀이네요.
동문 문대생입니다. 이렇게 어떻게 사세요? ;;
학기중엔 사실 별일 안하고 사는거같아요...저도 셤기간에만 공부하지 다른 때는 쉅만 듣고 사람들 만나러다니거나 그랬네요 ㅋㅋ동문이라니 반갑습니다 몇학년이세요?
저번학기에 복학하고 이제 3학년 되는데, 올해 다시 휴학하네요 저는 ㅎㅎ...
아하 ㅜㅜ 뭐 준비하시는거 있으신가요? 휴학생 부럽습니다..저도 그냥 쉬고싶네요
학교 4년 스트레이트 빡세죠 ... 참 섬뜩한 제도지만 어쩔땐 군대가 중간도우미입니다.
네 사실....군대로 튀고 싶다는 생각 진짜 많이했습니다 ㅋㅋㅋㅋ 군대는 다녀오셨어요?
저번학기가 군복학이에요... 복학버프 받아서 학점도 썩 좋았는데 마음이 허전해서 이번에 결심했어요. 오르비도 열심히 하던 시절이 떠올라서 들어오게 됐는데, 역시 열심히 사는 분들은 많네요.
아하 군대 다녀오셨다니 부럽네요....오르비 뭔가 가끔씩 들어오게 되네요..요즘 사는게 쉽지 않아서 다들 팍팍해하네요
1.반수는 어떻게 하셨어요? 독학? 학원?
2.재학 중에는 도서관에서 공부하셨나요?
재수했을땐 재종 다니다가 중간에 그만두고 독재했었구요
무휴학할땐 혼자 쉅듣고 남은 시간에 했습니다
도서관에서요 ! (열람실)
1.반수는 언제시작하셨나요?
2.도서관에서 수능공부 눈치보이나요?
7월부터 했어요
음...그냥 구석탱이에서 ebs 쌓아두고 했습니다 ㅋㅋ
설로각?
리트를 잘 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맘은 비워둡니다....ㅋ
우...와... 선배님 존경합니다...
엇....학우님이신가요??? 반갑습니다 !!
네! 이과대지만요ㅜㅜ
학교 재밌나요 ㅋㅋㅋ군대 가시나여...???
저 새내기에양!
존부럽....하악 ㅠㅠ 좋겠네요 사발식하겟네요
수학과라 사발식 셀까요?
와 ㅆ......학점팁좀제발
몇학년이세요??
팀플 피할수잇으면 피하려고합니다 ㅠㅠ
아 저 학번은 2학년인데 학년은 1학년 ? 도중에 휴학하느라 ㅋ 좀 애매한데 팁 없나요
제 옛날글들에 학점팁들이 있었던 거 같습니다. 수강신청단계에서 자기 노력이 정직하게 학점으로 연결되는 과목으로 들으시고, 시험준비를 잘하셔야죠ㅡ 모든 과목을 수업열심히 들을필요는 없으나, 슬라이드가 부실하거나참고 교재가 없어 수업이후 복습에 애로사항이 있는 수업일수록 수업필기를 잘 하셔야하구요. 반대로 교재 내용이 강의보다 더 차근차근히 잘되어잇다면 수업때 좀 집중못해도 괜찮구요.
시험형식이 어떤지에 따라도 준비형태가 달라지죠. 논술형이면 예상 문제에 대한 개략적인 답을 구상해보고 가는게 좋구요. 문과신지 이과신지 잘 몰라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문과인데요.
그 학점을 내는 기준이 시험 위주인 과목. 레포트 위주인 과목. 팀플이나 발표가 위주인 과목이 있는데 역시 시험 위주 과목을 추천하시나요?
이건 개인성향이 큰 부분이라서요. 성실하게 공부 하실수있으면 당연히 발표 팀플은 가급적 피하시는게 좋슺니다. 발표나 팀플은 어떻게 평가받는지가 교수님의 주관에 달린 경우가 많아서요. 요즘 사실 발표 팀플이 아예없는 경우는 많지않아서 있더라도 성적 비중이 적은 강의를 듣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레포트 큰것도 좀 안좋구요. 중간기말 다 보는게 젤 좋습니다 일단은.
무휴학으로 하실때 아싸로 공부만하셨나요? 아니면 동기들이랑 말 섞으셨나요? 무휴학반수할려고하는데 고민이라서..ㅜ
네 아싸로 공부만했죠. 이미 제게 주어진 시간이 4달도 안되었는데. 친한동기들에게는 말해두고 공부했어요ㅡ 가끔 동기들과 밥먹긴햇죠
무휴학 하는거 안힘드셨나요? hsk5급 어떻게공부하셨나요?
힘들었습니다
5급은 대학와서 딴건데 학교에서 중국어 집중연수 수업도 듣고 중국 한달 나가고 독학으로 단어장 외우고 학원도 한달 다니고 그랬습니다
아재..읍읍읍!
삼반수애 09년 가입이시면 저와 동기신가요..?ㅋㅋㅋ 힘내요 우리
앗....동기신지 선배신지 모르겠네요 ㅠㅠㅋㅋㅋㅋ제 현역나이는 11인데
반갑습니다 !!!
약간실례인것같지만 sky 에다녀서(?) 득을봤던것과 (너무많으실거같은데 다아니여도좋으니깐 궁금합니다 주변에 sky다니는분이없어서요 )
만약제가 정말아끼는동생이라면 많은것을 포기해서라도 sky 에가라 라고말하고싶으실지가궁금합니다. 답변기다리겟습니다.
음...글쎄요
학벌이 입학이나 입사에 중요하게 작용하는 진로들의 경우 좀 영향력이 있을거 같네요. 대학시절에 특별히 학벌을 이용한 기억이 없어서 득을 직접적으로 본 건 모르겠지만 약간 학교분위기의 영향을 받는거같아요ㅡ 주위 친구들의 진로준비 상황이나 마인드, 이런것들이 어느정도 통용되어있냐의 비율 차이인거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진짜 큰 그릇을 가진 친구는 sky가 아니었어요
일반화할 수 있는게 아니라고봐요. 진따 단순히 생각해서, 낯선 누군가가 절 학벌 하나로 초면에 빠르게 판단한다면 좋은대학에 다니는게 좋은 인상을 줄 수도 있겠죠. 정말 중요한건 내가 어떤 마인드 어떤 마음가짐으로 사느냐의 문제라고 봅니다
많은것을 포기한다는게 멀 포기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본인의 만족이 가장 증요하다고 봐요. 조금 불만족스럽더라도 커리어를 쌓아가는것도 당연 가능하고요. 본인이 아쉬움과 후회감을 남기고 대입이라는것에 갇혀사느냐의 문제이지, 무턱대고 어떻게해서든 명문대에 가라는 말만큼 막연하고 대책없는게없습니다. 본인이 뭘 하고싶은지 그리고 거기에 좋은대학나오는게 필수불가결한지가 현실적으로 가장 고려할요소가 아닌가요? 그거외에 딱히 대학자체가 보장해주는건 없다고봐요
현실적이고 좋은답변 감사합니다. 그리고하나만더 질문드릴게있는데 저도 제가 어느진로로가야할지, 어떤일을 하면내가 즐거워할지 그에따라 어떤전공을 선택해야할지 많이고민해봤지만 여전히 답이안나오고 있는 상태인데 답변자님은 어떤이유로 또는 어떤계기로 전공을 선택하시고 진로를 정하게되신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저같이 진로를 못정하고 있는친구들은 어떻게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답변감사그리고 이번질문도답변기다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