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약 같은 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7940068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어제 임고를 보고 왔다 11 5
원래 올빼미기도 한 데다가 긴장감 때문에 밤에 잠을 한 숨도 못 잤다 아침에...
-
작년 역사 임고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웠던 문제 27 3
제 자의가 절대 아닙니다.. 버터카라멜쿠키 님의 요청입니다 문제 푸는 건 고사하고...
-
작년 역사 임고 기출문제 가운데 가장 쉬웠던 문항 2가지를 가져왔습니다!!가장...
-
임용고시 전공역사... 3 2
지금 임용고시 전공역사 중에 교육과정 적당한거만 선별해서 사료집 비슷하게...
정답
스몰토크 좀 하다가 자연스레 음식 이야기 하고 그러다가 번호 받아갔다가 다음 날에 선배님 잘 들어가셨나요? 이런거 보내고 밥약 걸면 됨 ㅋㅋ

대학 가기 무서워졌어요아니 이게 왜

너무 내향인이라 저런거 못함저도 I 90퍼 넘음
전 대충 일면식 있으면 술자리에서 붙잡고 밥약해달라함 친구가 물어오면 같이 나가기도하고

되게 용기를 내야 하는 것이였어..어느정도 통성명 했던 적 있는 선배면 앵간해선 다 가능

너무 예의 없어 보이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은 안 해도 되는거에요??개강 초에는 웬만해선 다 괜찮아요 2밥약 1보은을 지킨다거나 커피는 본인이 산다거나 하는 식으론 하긴 해야져...

내년에 이쁨 받는 후배가 되고 시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