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지문 솔직히 이해로도 풀 수 있음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7935460
내가 대학가서 칸트 원서 몇권 읽어보고 강의도 들어보니
90퍼 이해가서 이해로 풀리더라
정보처리로만 풀 수 있는건 아님
마찬가지로 브레턴 우즈도
플라자 합의 유튜브 강의 1시간 듣고 오니 3분컷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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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퍼 이해가서 이해로 풀리더라
정보처리로만 풀 수 있는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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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교수도 20분만에 이해했다고...
근데 그건 교수가 주장하는 이해의 컷이 매우 높은거긴함
전공 교수가 20분 걸린거면 문제 있는거 아님?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