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엄청 개인적인 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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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트랑 수능국어가 다른 느낌인 이유는 해상도와 명제의 복잡도 차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있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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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98
쉽게 풀어서 설명 좀..
리트가 더 불친절하다는 건가
음.. 수능이 A->B인가?라고 묻는다면 리트는 (A OR not B)->C일 수 있는가? 같은 느낌?
ㅇㅎ
언어이해는 정말 글 자체를 이해하면 논리적 판단이 100% 정확하지 않아도 뭔가 비벼서 풀 수 있는데 추리논증은 아예 유형 자체가 그런걸 못하게 해둔...
사실 추리논증은 안 풀어봐서 잘 모르겠지만… 그런가 보네여
PSAT의 단순 일치 부합형 문제가 그나마 언어이해 스타일이고(이것도 사실 글 자체에 밀도가 언어이해나 수능 국어보단 짙어서 읽기 피곤합니다.), 나머지 실험, 논증, 논리퀴즈 이런게 추리논증 스러운건데.. 개인적으로 정말 싫어합니다. 이건 비벼서 해결되는게 한계가 있어서..
그렇군요. 선생님 되게 똑똑하신 분 같은데 그런 분도 힘들어하신다니 난도가 아주 상당한가봐요
저번에도 말했지만 철학과 전공 수업에서 탈주한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죠 ^^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