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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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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이쁨 6 4
내프사캐릭터임 4살연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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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 과탐이 무서운점 1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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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 고1영어 1 1
채점은 안했는데 몽가몽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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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이나이로 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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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어 에클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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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사 좀 좋은듯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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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2 0
화확 90 96인데 둘다 1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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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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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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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냐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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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현역 고3이고 수분감, 한완기로 평수능 기출은 3모 전에 2회독 정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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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볼베브라 쾈 볼리비아 베네숭엘라 브라질 에콰도르 로 외운 줄임말인데 이게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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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리가누구야 지금오르비를망치고있는새끼들은누구야



철학과
엄.....
ㅙ 맞는 말이잖음? 대체 불가능.
ㅓ떤 이유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예를 들어서 동일성 문제를 생각한다고 보았을 때 A의 우반구를 B에게 옮기고 A의 좌반구를 C에게 옮겼다고 했을 때 각각의 B,C에서 A의 기억과 의식을 그대로 갖게 된다면 A는 어떻게 된 것일까와 같은 문제들을 인공지능이 해결하는 건 불가능함

구조적으로 불가한가요?철학은 근본적으로 논리학과 가치판단의 결합이고 발산적인 논리이기 때문에 수렴적인 인공지능이 따라오는 것이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함. 만약 가능하게 된다면 더이상 인공지능이 아니라 그냥 인간일테고
아하 결국 확률모델이기에 인간의 정확한 논리성을 못따라온다는
철학은 해결이 중요한게 아니라 그 해결과정이 중요할 텐데, 문제는 수학은 모르겠지만 철학의 경우 그 풀이과정을 메타적으로 서술할 수 있지 않으니까요. 인공신경망이라는게 본질적으로 그러한데… 더더욱 윤리학 같은 경우에는 그렇고요. 어떻게 인공지능이 윤리학을 논하겠어요? 도덕적 책임의 주체도 될 수 없는데?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ㅋㅋ
홈프로텍터
돈은벌어야지...

저는 인공지능한테 도움받을건 도움 받고나만이 할 수 있는 부분은 나 혼자서 멋지게 뽑아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