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개 허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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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목은 언매, 미적, 물1, 화1 이건데 어릴 때 선행 많이한 게 이거라서 쩔 수 없이 수험생들이 제일 꺼려하는 걸로 선택하게 됨...
지금 진도 현황을 대략 말해보자면...
국어
강기분 문학, 독서 끝남
새기분 문학 65/100, 독서 61/100
"인강민철 2호 둘째 주"
"강기분 언매 2단원"
수학
뉴런 3과목 다 끝남(시냅스는 조금 남음+뉴런 대부분 내용 2회독 완료)
수분감 수1은 step1 다 풀고 step2는 모든 강의 다 수강하면서 "진도율 25%"
"수2, 미적은 step1 푸는 중"
영어
괜찮아 완강(복습 안함)
믿어봐 진도율 50%
"월간지 1호 셋째 주"
단어장 약 1000단어/2000단어인데 단어 공부 안한지 꽤 돼서 "거의 다 까먹었을듯"
과탐
필수본 거의 다 끝나감
베개완 진도율 50%
아 내가 써놓고 봐도 너무 허수같은데 이거 어떡하냐...
일단 강의 들으면서 이해는 다 되는 편이고 문제 풀어도 웬만한 건 다 풀어서 맞는 편이기는 한데 진짜 어려운 거
(예를 들면 수분감 별 5개짜리, 필수본 수능 맛보기의 일부 문제 등)는 손도 못댐
허수 탈출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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