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도의 꿈 다시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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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자만으로 내 세계의 모든 것을 담아낼 수 있다고 믿었던 고3 시절
비록 1년 새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문학 속에서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믿음은 아직도 살아 있다
시간도 많겠다 문예창작 동아리도 가입했겠다
문학도의 꿈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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