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있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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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나이 30에 치대 1학년 신입학한 사람입니다. 이번에 개정전 마지막 수능이라 의대 시험 다시 칠까 고민중입니다. 재작년은 의대 최저 못 맞췄고 작년은 의대 최저 맞췄는데 기대치가 낮아서 원서를 넣지 않았습니다. 의대 가면 내과나 가정의학과 이런 쪽 생각하는데 그냥 치과6년 졸하고 빨리 나오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의대를 가서 어떻게든 전문의를 하는게 나을까요? 지역인재 가능하고 수시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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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의대는 지원 안하신게 너무 아깝네요. 충족했다면 합격하신걸까요?
네 내신은 1.1이라 지방은 가능했습니다.
아이고 좋은 내신인데 왜 안쓰셨는지 좀 의아하네요 ㅠㅠ 6장 어떻게 꾸리셨는지는 모르겠다만 충족만 하셨으면 될걸.. 학기 병행으로라도 준비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수시라서 부담은 덜하실듯 싶은데
저번에는 한의대를 목표하다가 잘 친거라서요 ㅜㅜ 나이가 걱정이네여
저도 동년배라(여태 합격은 못한) 얼추 비슷한 심정이긴 한데 어디가 됐든 이미 많은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의사냐 치과의사냐 그걸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어쨌든 가정이나 내과면 체력만 된다면야 수련을 못받을 과는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