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하버마스 사망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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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 과목 선택자들이나 혹은
국어 지문에서 인문 지문 좀 자세히 보시는 분들은
아주 자주 보는 인물인데
오늘자로 사망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별로 좋아하지 인물이긴 합니다.
이유는 뭐 이야기하자면 길지만
하버마스의 이념적 방향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 생각이니 이걸로 논쟁하진 않겠습니다.
윤리 과목 선택자분들은 하버마스 관련 주제 심화해서 나올 수도 있으니
깊게 공부해 두시는게...
작년 행정고시 2차시험 정치학 2번 문제에 정면으로 나와서
변별력을 가했던 주제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인물은 밀턴 프리드먼과 프리드리히 하이예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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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정치학을 배우게 될거라 많이 보게 될 사람이었는데...애도를 표합니다
작년 행시 2차 정치학 2번 문제 해당 내용인데.. 심심하시면 고민해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이 문제가 나름 행시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낯설어서 변별력 있는 문제였다 하더라고요.
저도 프리드먼 좋아해요
한국의 프리드먼이여 저를 군대에서 꺼내주세요
닭이 되셔서 치킨업체로 납품되면 꺼내줄 수도 ㅋㅋ 자유시장경제에서 닭은 그저 진열되는 상품이기 마련 ㅋㅋ (농담인거 아실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