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조언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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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 공부에 뜻이 없어서 졸업하자마자 친구 아버지 제약회사에서 창고지기로 일하다가 군대감.
밖에서 일도 해보고 군대가니깐 고졸이면 ㅈ된다는걸 느낌.
안굴러가는 머리 뺑이쳐서 현역56465 (언매미적영생1지1)
에서 작수 25353 (화작미적영어생1지1) 만들어서 지방대 들어감.
아쉬움도 많이 남고 학교 다녀보니깐 진짜 자살마려워지고
수능에 미련이 많이 남아서 확통런,사탐런해서 수능 다시 볼까 고민중임.
근데 재능이 없는건지 방법이 잘못된건지 모르겠음 특히 수학
현실적으로 반수해볼까요 아님 편입을 준비할까요
조언좀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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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필이니까 반수해도 ㄱㅊ을듯
님 의지에 달린 일임.. 메디컬은 모르겠고 서울대까진 확실히 본인이 죽으라고 이악물고 하면 할 수 있음요 공부에 재능 있는 사람이 얼마나 있다고..
안녕하세요 저 혹시 쪽지 가능하실까요..?
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