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설의 사회문화 정답률 4% 나온 수능(09수능) 응시자였습니다.
물론 전 사회문화를 선택하지 않았지만 아주 유명한 문제가 되었더라고요..
여튼 리트 자체는 한동안 평가원이 출제하다 10년대 중반 가서 출제자가 바뀐걸로 알고 있고..
저는 개인적으로 추리논증이나 피셋의 형식논리학적 문제 스타일?? 이런게 별로 좋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제가 머리가 별로 좋지 않아서인 탓도 있겠지만, 논리학이라는 거 자체가 오용, 악용되는 걸 많이 봐와서(쉬운걸 굳이 어렵게 꼬아놓는데 이용된다든가, 궤변을 그럴싸하게 포장하는 용도로 쓰인다든가 등)... 그런데 이젠 추리논증이나 PSAT 형식논리학 스타일을 7급(국가직은 이미 되었고 내년 지방직으로 확장), 9급으로 확장하겠다는데.. 별로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네 그리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고 그분들의 논리학 및 피셋 사랑은 아주 확고하시더라고요.
전 그래서 논쟁할 생각이 없고요.
다만 개인적으로는 국어 시험은 언어이해 정도가 적절하지 그 이상으로 넘어가는 시험은 별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정말 '학문'에 뜻이 있어서 대학원 진학하는 분들에게는 논리학이 지식의 생성 과정이랑 연관되기에 대학원 입학 시험에서 따로 보는건 그럴 수 있다고 하지만..
학문이 길이 아닌 사람들에게까지는 그닥 필요가 없고 오히려 오남용으로 인한 부작용이 더 큰것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해서 그리 이야기할 뿐입니다.
언어이해 형태로 나오면 그래도 편안하고요.
추리논증 형태로 시험이 바뀌면... '노력이라는 착각' 이라는 책 베스트셀러 될겁니다.
그 유명한 전설의 사회문화 정답률 4% 문제도 단어 몇개 꼬아놓고, 트릭 몇 개 쳐두니
5지선다형에서 정답률이 4%가 나왔는데 LEET 추리논증 형태면... 그냥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그 전설의 사회문화 정답률 4% 나온 수능(09수능) 응시자였습니다.
물론 전 사회문화를 선택하지 않았지만 아주 유명한 문제가 되었더라고요..
여튼 리트 자체는 한동안 평가원이 출제하다 10년대 중반 가서 출제자가 바뀐걸로 알고 있고..
저는 개인적으로 추리논증이나 피셋의 형식논리학적 문제 스타일?? 이런게 별로 좋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제가 머리가 별로 좋지 않아서인 탓도 있겠지만, 논리학이라는 거 자체가 오용, 악용되는 걸 많이 봐와서(쉬운걸 굳이 어렵게 꼬아놓는데 이용된다든가, 궤변을 그럴싸하게 포장하는 용도로 쓰인다든가 등)... 그런데 이젠 추리논증이나 PSAT 형식논리학 스타일을 7급(국가직은 이미 되었고 내년 지방직으로 확장), 9급으로 확장하겠다는데.. 별로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논리학은 생각의 방법이고 규칙이라서 저는 오히려 좋은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리트가 참으로 아름다운 시험이라고 생각하고요
적어도 문학 문법 위주 변별이나 예전 공시국어처럼 문법 어법 내는것보단 훨씬 낫다고 생각해요
네 그리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고 그분들의 논리학 및 피셋 사랑은 아주 확고하시더라고요.
전 그래서 논쟁할 생각이 없고요.
다만 개인적으로는 국어 시험은 언어이해 정도가 적절하지 그 이상으로 넘어가는 시험은 별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정말 '학문'에 뜻이 있어서 대학원 진학하는 분들에게는 논리학이 지식의 생성 과정이랑 연관되기에 대학원 입학 시험에서 따로 보는건 그럴 수 있다고 하지만..
학문이 길이 아닌 사람들에게까지는 그닥 필요가 없고 오히려 오남용으로 인한 부작용이 더 큰것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해서 그리 이야기할 뿐입니다.
오남용으로 인한 부작용이 무엇인지는 개인적으로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것들이 있긴 하지만 논쟁으로 번질거 같고, 정치적 이슈와도 연관된거라 이쯤 하겠습니다. 저는 님을 설득할 생각이 없으니 님도 굳이 절 설득하려고 노력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형 근데 이게 추리논증처럼 가버리면 찐 적성시험이 되버려서 시행목표랑 달라짐
난 적성시험 나쁘게 생각 안함
그리고 상대적으로 추리가 언어이해보다 올리기 수월하지 않나
주변 로준생들 다 그렇게 말하던데
추논은 이미 스킬의 영역이라 들어서 언어이해쪽이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