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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ed [1377791] · MS 2025 · 쪽지

2026-03-12 00:38:04
조회수 310

진심어린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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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조언부탁드립니다.

지금 제 나이는 21살이고 중학교때까지는 공부를 꽤 열심히 하고 고등학교를 진학을 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은 정말 적응을 못하다가 2학년때부터 좋은 친구들을 만나 정말 수도없이 놀았습니다 그렇게 현역수능을 맞이했고 처참한 결과를 맞이했고 대학진학을 하지 않고 재수를 했습니다 재수때도 9모보고나서 많이 지쳐서 열심히 안 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재수생활도 끝내고 삼수를 고민을 했지만 더 이상 수능을 보고 싶지 않아 대학진학을 하기로 결심하고 충북에 있는 

간호학과를 지원하게되었습니다 개강을 하고 대학을 다니면서 제가 상상하던 대학과 많이 다르고 혼자 자취하면서 학교를 가다보니 학교에 대한 정이 안 생기고 이번수능이 교육과정 바뀌기 전이라 정말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보고싶은 마음이 들어서 휴학을 하고 싶습니다 

여기서 고민은 만약 수능을 봤는데도 재수때랑 비슷하면 복학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22살은 너무 늦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들고 간호학과 특성상 졸업하면 취업이라는 안정적인 장점을 두고 미련하게 수능을 한 번 더 보는 것이 맞을까요? 재수때부터 국어가 정말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4~5등급에서 벗어날수 없는데 27수능에서도 재수때와 같은 성적대라면 휴학까지 한 시간이 너무 아까울 것 같아서  글 남깁니다. 현역성적은 65455이고 정치와법과 생활과 윤리 했습니다 

재수때는 6모는 45325이고 9모는 64326 이고 수능은 55544 받았습니다 정말 부족한 성적이지만 진심어린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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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월대보름쥐불놀이마스터 · 1437249 · 03/12 00:41 · MS 2025

    열심히할자신있으시면 저라면 한번더할텐데.. 현역 재수 성적이 비슷하신것같아서
    재수때 아내가공부제대로좀더하면무조건더오르는데!! 이런느낌이엇나요
    아니면 진짜열심히했고뭐가문젠지모르겠다 인가여
  • sisaa · 1377791 · 03/12 00:44 · MS 2025

    다른과목들은 전자인 것 같고 국어는 정말 열심히 했다고 생각하는데 뭔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ㅠㅠ

  • 피리/국어 · 1447744 · 03/12 14:52 · MS 2026

    재수 하세요.

    ‘EBS 선생님 생강 국어, 영어, 수학, 국사, 한국사, 생물' 책(교재)을 추천합니다.

    생강 시리즈와 인강으로 공부해도 고등학교 전교 1~2등 하고 스카이 대학을 간다고 합니다.

    학원과 과외는 안 다니셔도 됩니다.

    지금부터 공부해도 성적이 많이 오를겁니다.

    물론 저자가 EBSi 명강사(최태성, 장동준, 남치열...)라서 내용도 믿을만 합니다.

    정말 성적을 대폭 올리는 공부법을 알려 드리는 겁니다.
    안 믿으면 어쩔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