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평가원장 발표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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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ㅈㄴ 빡쳐
올해 연경빼고 연고대 다되는데
연경 쓴 사람으로서 너무 화나네요
안그래도 정시 인원 줄고 재수생도 늘어나는 마당에
물수능?? ㅋㅋ
올해는 뭐 연경같은 사태가 연고대에서 2,3 개 나오겠고 서울대도 장난 아니겠네요.
진짜 평가원 하는 짓 보면 오히려 제가 더 잘할 거 같아요
교육과정 바뀌고 평가원도 저렇게 말했으니 12 수능은 물수능일 확률이 높겠네요
참고로
05 물수능
06 불수능
07 완전 물수능
08 물수능
09 불수능
10 물수능
11 불수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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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 게 못돼요...
그냥 올해도 불임...
11수능때 작년 수준으로 출제한다 그래서
6월 9월 모평생각했다가 1교시부터 털린 1人...
저도 ㅋㅋ 평가원생각햇다가..깜놀
수능공부할때 난이도 예측은 쥐약이나 다름없는것 같아요
그냥 언제나 어렵게 나올거라 생각하고 공부하는게 진리같음
쉽게 나오면야 다맞으면 되는거고
06은 언어 캐물이였음.. 이보다 홍수일수는 없음 98점이 1컷 90점이 5등급이라던가 ㅋㅋ
3컷 91이어서 90점 4등급이었던 전설
적정수능이란건 없나요?
수능두번치면서 평가원장은 믿을게 못된다는걸 느낌
제가 올해 재수했으면 큰일날 뻔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아무리 좋은 학교 가고 싶다지만 올해같은 불수능에
폭발이 넘쳐나는 입시판에서는 도저히 합격할 자신이 없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