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의 방향성과 사설 커리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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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정리: 재수 종합 다니고 개같이 폭망하고 부모님께 손 벌리기 죄송해서 수능 끝나고 2월까지 알바하며 공부 조금씩 함. 현재 다시 수능 준비하며 ebs로 수능개념을 대강 끝냈고 국영수는 마더텅 기출 사서 푸는데 당연히 시간 내에 못푸는건 고사하고 문학은 어쩔땐 표현법도 틀리고 독서는 일관되지 않게 풀어서 그런가 계속 무너짐.
본론: 사설을 타려는데 풀커리에 대한 의문점과 무엇을 타야하는가
Q1) OT를 듣고 자신에게 잘 맞는 선생님을 골라 들으라 하는데 밥 먹고 인강을 들어도 안 졸린다는건지? 아님 잘 맞는 선생님을 찾으면 뇌에 팍 꽂힌다는건지?
Q2) 메가나 대성을 탈때 선택과목을 위주로 타는지?
Q3) 기출까지만 인강 듣고 자습시기를 늘려야할때는 언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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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특 ebs 들으려하는데 ㄱㅊ은지 까지가 제 질문이였음 혹시 답변 가능하면 정말 감사하단 말씀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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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언매83 집합 14 2
우리도 오늘부터 간절하게 빌어보자 언매83 2등급 제발 각자 믿는 신 다 데리고 와 일단 난 하나님
A1) 밥먹고 졸려도 뭐 참고 해야죠 상황보니까 본인만의 읽기 틀이 없는거같은데 괜찮겠다 싶은 강사 본인이 찾아보고 그 강사 커리따라가면서 공부해야함
A2) ㅇㅇ
A3) 이건 당신의 학습 속도에 따라 달라지는거라 애매하긴한데 보통은 여름때부터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