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사황님들 도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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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7월 11번의 제시문 내용인걸로 기억하는데
트라시마코스가 제시문에서
부정의를 지혜인 덕의 한 종류로 간주해야한다고 해서요..
제가 생각한 구조가 맞는지 봐주실 수 있으실까요?
정의=강자의 이익
부정의=피지배자의 이익
정의는 어디까지나 강자의 이익이므로, 지혜가 있다면 자신에게 이익이 뭔지를 앎.->근데 그게 곧 부정의임
따라서 부정의는 지혜인 덕의 한 종류임
이게 맞나요?
해설에서도 제시문이라고 뭔가 설명을 안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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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비록 윤사황은 아니지만
그 문제가 소크라랑 트라시랑 싸우는 논쟁인데
부정의가 지혜의 덕이라는 표현은 소크라테스가 정의가 약자의 이익이라고 표현한걸 그냥 반대로 바꿔서 낸거 아님?
아마 그래서 강사들도 자세히 주석 안달았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