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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리 [1310649] · MS 2024 · 쪽지

2026-03-08 21:36:46
조회수 204

결국 발상법이란 아주 단순한거였음..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7835343

1. 대상을 선정

2. 대상과 연관된 다른대상을 찾는다

3. 어느정도 깊이까지 찾은후 나열하여 그럴듯한 가설을 만든다


뭐 특징이 어쩌구 대상을 특징으로 가지고 어쩌구


이런건 너무 복잡하고 유연성이 없음


그냥 마인드맵 만들듯이 하면되는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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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wer_ty- · 1292308 · 03/08 21:37 · MS 2024

  • 겸양식사 · 1450231 · 03/08 21:40 · MS 2026

    걷는 과정을 명시화시켜서 인터넷에 배포해봤자 모두들 걷는 방법 따위는 알고있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죠
    심지어 걷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 방법을 몰라서 못 걷는 게 아니라 물리적 결손이 있어 걷지 못하는 것이라는 점까지 이 글의 주제와 일맥상통하네요

  • 쿠쿠리 · 1310649 · 03/08 21:42 · MS 2024
  • 겸양식사 · 1450231 · 03/08 21:42 · MS 2026

    우우 바부

  • 쿠쿠리 · 1310649 · 03/08 21:45 · MS 2024

    근데 누구나 다안다면 왜 놀라운 발상이 누구에게서나 나오지않는건가요

  • 겸양식사 · 1450231 · 03/08 21:49 · MS 2026 (수정됨)

    누구나 걷는 방법을 알지만 누구나 올림픽 경보에서 메달을 딸 정도로 잘 걷지 못하니까요
    그렇다면 잘 걷는 방법을 명시화시켜 사람들을 교육하면 인류 일반을 메달리스트로 진화시킬 수 있는 거 아닌가요? 라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앞에서도 말했듯 상대적인 능력의 격차는 곧 상대적인 관점에서의 물리적 결손에 의해 발생하기에 후천적 교육; 정보의 전달로 완전히 해결될 수 없습니다

  • 쿠쿠리 · 1310649 · 03/08 21:56 · MS 2024

    제가 이전글에서 말한 방법 그리고 그 방법에서 이글로 넘어오는것.. 이거는 기적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