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반수 질문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7833193
집 독재로 쌩재수 했었고 사탐은 현역때부터 항상 1등급이였는데 이번에 두과목 다 4등급이 나옴;;
진학사 기준 가톨릭대, 인천대가 5칸 적정이였어서 그렇게 두장하고 수원대 7칸을 썼었습니다.
수원대는 최초합에 가톨릭,인천 둘다 예비10번 초반대로 나옴..
최근3년 예비 빠진거 보니 적게 빠진해면 10번 초반까지 빠지고 많이 빠지면 30명까지도 빠져서 수원대 등록을 안했습니다..
결과는 가톨릭은 2명빠지고 인천대도 8명인가밖에 안빠져서 결과적으로 3떨이고
추가모집으로 4~5등급 학생들이 가는 집 근처대학에 붙어서 일단 다니는중인데
수능본 그날부터 오늘까지 어디 놀러가지도 않고 멘탈 나간채로 지냈어서 그런가 너무 무기력해져서 그냥 여기 학교를 다닐지 고민입니다..
성적이 아까워서라도 삼반수를 도전하는게 나을지 님들 생각은 어떤가요?
남자라서 군대까지 생각하면 너무 늦나 싶기도하고
마지막 수능이라 또 어떤 변수가 생길지 두렵기도 합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들 계시다면 어떤 선택을 하셨는지 알려주세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사탐 빼고 최저 0 0
사탐 인정 안 해주는 의대들은 사탐응시하고 국영수로 최저 맞춰도 되나요? 아니면...
-
늦버기 2 0
머리 뒤지게 아프네…
-
고딩수학 처음하는 학생한테 6 1
진도나갈때 뭐로 하는게 좋을가요 개념원리+라이트쎈 ㅇㄸ
-
오늘이 3덮이구나.. 2 0
3모는 아직이지 음
-
세계사 양 많아요? 3 0
7월부터 반수할거면 세계사 하면 안될가여?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04년생, 23살입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오랜만에...
-
엑셀 국어 01 인문 상당히 0 0
어려운 글이네요 시간날때 함 써보겠슴
-
아 나 진짜 국어 어떻게 하지 8 1
다음주 화요일에도 어제처럼 문제랑 글 대충 읽어서 7개나 틀리면 어떻게 하지 죽어야 하나
-
늦버기 1 1
오늘 오후 수업 화이팅
-
각운동량 들어가면 또 다를까 재밌는 물리 하고 싶다
-
매체 45번 뭐임? 1 0
난 5번했는디
-
3덮 국어 후기 7 0
문학 ㅈㄴ 쉬움 독서 - 가나지문 법지문(유류분권이랑 판박이), 과학지문 보기문제...
-
국어 실모 뭐가 나을까요? 6 0
작수 국어 백분위 88.. 원랜 백분위 96 정도였는데, 시험지 운영이나 현장감에...
-
님들 기하 선택이면 4 0
6개월 안에 다 맞기 가능?? 미적 못해먹겠었는데
-
쿠바 플에리트코 국기 개웃기네 0 0
색깔만바뀜
-
변증법 푸니까 토할거같음 3 0
집중이 썩풀리네 그냥
-
시중 스킬 모두 마스터한 의대생의 생명과학 1 책 0 0
안녕하세요. 경북대학교 의예과 23학번 지니입니다. 생명과학 1을 어려워하는...
-
삼반수 부모님 허락 6 0
이번년도 지나면 n수 하고싶어도 못하기도 하고 현역때 여러 사정때매 공부는 열심히...
-
버스가 안와ㅜㅜㅜ 4 0
지각이다ㅁㅊ
-
통통인데 스블 괜찮나요? 2 0
작수 3이고 재수를 늦게 시작해서 이제 실전개념을 들으려고 하는데요 공통하고 확통...
-
ㅈㄱㄴ 어떤가요 쎈보다 어렵나여?4점 초반까지 풀수 잇으면 풀만한가용?
-
오늘덮인가 0 0
고2는 구경할뿐
-
재수생인데 3덮 안감 0 1
어짜피 지금은 제대로 활용도 못하고 개꼬라박을걸 알기때문에 서바랑 더프는 5월뒤로 잡음
-
발점이 더 어려운거같기도하고
-
더프 신청기간 놓져서 못침 0 1
덮 보는분들 ㅎㅇㅌ
-
흐흐흐 5 2
이제부터 오르비는 중학생들이 점령한다ㅏ
-
3덮 뭐임…? 0 1
이거 ㄹㅇ임…?
-
오르비는 내가 점령한다 2 2
덮치러 간 인싸 새끼들이 나가고 개찐따인 내가 여길 점령하게 되었다!
-
다 낮
-
곧 시작하겠구만
-
대학교는 질병결석같은거 업나 4 0
오늘 강의 8시간인데 어떡하지
-
덮 언제 시작함? 0 1
ㅇㅇ?
-
기출비 개빡치는거 1 1
Vip임 무슨 과학 내신 교재 어떤게 좋아요? 에도 vip여야함
-
덮치지 못하게 막는 0 2
교육청 #~# 3덮 치고 싶다
-
다들 더프 잘봐!! 1 1
파이팅~~!!
-
아니 0 2
러셀어디야 십분남았는데 ㅈ댔네
-
대치는 오랜만이네 0 3
한시간도 금방 가는고만
-
1교시 수업 2 0
진짜 별로다
-
국어 사설에 0 1
신기할만큼 약한데
-
학교쨀가 2 0
음
-
감기걸림 3 1
ㅜㅜㅜㅜ
-
커피 먹는게 아니었어 1 1
디카페인 먹고 푹잘걸
-
슬슬졸림 0 0
한시간만 자서 그런듯
-
오늘이 덮치는 날인가? 3 1
오후에는 후기가 올라오겠군
-
상대방이랑 현실에서 말할때는 1 1
나의 경우 무조건 gemini 한테 답변을 생성시키고 복붙해야함 사회성 ㅂㅅ이라서...
-
등원 5 1
다들 더프 잘 보고 오시길 바랍니다 저도 3덮 보고싶네요.. 저희 학원은 사정상...
-
얼리버드 기상! 6 1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
한지 세지 들어보니 9 1
엄..... 외울게 약간 지역 단어 명물 이런느낌인데 뭔가 그거에 약해서 걍...
-
오늘은 3덮이에요 3 0
이틀연속 실모라니 하하..
저는 삼수까지 한다음에 군대가서 군수했습니다
결과가 어떻게 되든 도전하는게 좋다고 보시나요? 1년을 또 소비하는 것이다보니 건동홍 이상을 목표로 잡고 시도할 것 같아서요
수능이라는 시험이 결과를 볼수밖에 없는 시험입니다
마음을 먹었다면 전력을 다해서 1년을 하는게 무조건적으로 맞습니다
애매한 아쉬움이나 수능에 대한 열망이 크지 않다면
대학생활을 즐기시는게 더 얻을게 많은거 같습니다
100일 날린게 좀 크네요
군대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