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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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사상가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제시문]
"이 세상에서, 아니 이 세상 밖에서조차 무제한적으로 선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선의지(good will)뿐이다. 지성, 용기, 결단력 등은 바람직할 수 있으나, 이를 사용하는 의지가 선하지 않다면 지극히 악해질 수 있다. (...) 의무는 도덕 법칙에 대한 존경심으로부터 말미암는 행위의 필연성이다. 나는 나 자신의 경험적 경향성에 대해서는 결코 존경심을 가질 수 없으며, 오직 나의 의지를 규정하는 근거로만 작용하는 법칙에 대해서만 존경심을 가질 수 있다. 이런 까닭에 어떤 행위의 도덕적 가치는 그 행위를 통해 기대되는 목적이나 결과에 있지 않으며, 오직 그 행위가 일어나는 원리인 의지의 격률(maxim)에 있다."
[선지]
① 의무에서 비롯되는 모든 행위는 도덕 법칙에 대한 존경심을 의지 규정의 유일한 동기로 삼을 때에만 비로소 합법성을 지니게 된다.
② 모든 이성적 존재자는 객관적인 실천 법칙 앞에서 의지를 강제하는 정언 명령을 경험한다.
③ 타인의 불행을 공감하여 자발적으로 돕고자 하는 이타적 동정심은, 인간이 도덕 법칙을 준수하도록 돕는 후험적인 도덕적 감정이다.
④ 주관적 행위 규칙인 준칙이 객관적 실천 법칙이 되기 위해서는, 준칙에 내포된 질료적 목적 자체가 도덕적 의지의 유일한 규정 근거로 작용해야 한다.
⑤ 도덕 법칙이 인간의 의지를 규정할 때, 이 법칙은 이기적인 감성적 욕구를 억제하고 자만을 꺾기 때문에 감관의 측면에서는 고통이나 불쾌와 유사한 감정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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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임 ㅇㅇ
ㅋㅋㅋ 미친 뭐가 정답인데 ㅋㅋㅋ
ㅋㅋㅋㅋ 아니 이거 풀 수 있는 사람 있는지 궁금함. 윤사 하는 사람 중에
5
아니 씹 맞추네 ㅋㅋㅋㅋ
최대한 개 어렵게 만들려고 온갖 수를 다 썼는데
님 어케 맞춤? 이거 이렇게 내면 교과과정 바깥 아님? ㅋㅋㅋ
그냥 대충 칸트아닌가 해서 풀었는데
저 생윤 조금만 알고 윤사는 공부도 안함
ㄷㄷ
근데 어케함 ㅋㅋㅋㅋ
선의지 ㅋㅋㅋ 굿윌 ㄹㅈㄷ
그럼 저는 출제자의 의도를 뿌리치고
First will로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