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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다바보 [1405501] · MS 2025 · 쪽지

2026-03-08 13:31:44
조회수 295

난아직도 진로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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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미련은 남는데 이게 약간 전여친 전남친같음... 그립긴한데 할 자신은 없고 지금 하고있는게 더 나은거같기도하고.. 내재능은 예체능이긴한데 ai가 잡아먹을거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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