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가 철학자들 욕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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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 - 대충 뭔가 과학적인 학설을 세웠는데 현대과학에선 다 틀렸으면 아리스토텔레스래요 에베베ㅔ
소크라테스 - 악법도 법이라면서 독배마시고 죽었대요 미련한 자식
플라톤 - 민주주의를 중우정치라고 한대요 힉 엘리트주의!! 현실 회피하다가 이데아로 회피해버렸대요 에베벱
칸트 - 싸이코!! 융통성업는놈!! 인종차별주의자!!
데카르트 - 동물은 인간의 수단이래요!! 나쁜놈..
평소에 ㅇㅈㄹ하면서 윤리하는 애들 괴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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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러들 긁?
사문한지^^
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쌍윤해서 공감
통사때지식긁어다가쌍윤러들긁는데쓰는중..
암기 도와주는 좋은 친구
400년 전에 여성 군주제 인정한 그저 대 홉 스
대 대
아리스토텔레스
팩트 : 과학적 오류와 별개로, 현대 윤리학의 한계를 극복할 대안인 '덕 윤리'와 '중용'을 제시한 실천 윤리학의 거두임.
소크라테스
팩트 : "악법도 법이다"는 본인이 한 말도 아니며, 독배를 마신 건 참된 앎과 신념을 목숨으로 지켜낸 '지행합일'의 숭고한 실천임.
플라톤
팩트 : 우매한 다수의 '중우정치'를 경계한 것이며, 이데아는 현실 도피처가 아니라 철인이 현실 국가에 구현해야 할 '절대적 도덕 기준'임.
칸트
팩트 : 융통성이 없는 게 아니라 도덕의 '보편타당성'을 훼손하지 않으려 한 것이며, 그의 정언명령은 현대 인권 존중 사상의 절대적 뿌리임.
데카르트
팩트 : 현대 생태윤리에선 비판받지만, 중세 신 중심 세계관을 타파하고 '근대 이성주의'와 '인간 주체성'을 확립한 위대한 선구자임.
진지하게 토론하면 하나하나 다 논리와 철학이 있고 재밌긴한데 일단 윤사러들 앞에선 그저 긁는 도구로 전락할뿐..
ㅋㅋㅋㅋ 근데 일단 이렇게 적은 것 부터가 긁힌 거임 ㅇㅇ
쌍윤러 긁기 대 성 공
저도 저기 있는 철학자들 다 좋아해요 ㅋㅋ 좋아하니까 저렇게 긁을 수도 있는거..
윤사말고 동사 세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