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남지 않은 내 마지막 20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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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처럼 풍부한 인간관계와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지 못해 미안하다.
후회로만 가득찬 20대야
게으름과 불안으로 떠나보낸 지난 20대야
하지만 아직 남은 20대가 남아있기에, 미안할지도 모를 20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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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광대학교 의예과 19학번 신입생 여러분!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남은 20대에겐 못다한 사랑을 다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