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체화라는게 진짜 무서운 말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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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이상 내 국어 푸는 방법과 사고를 명시지의 범주로 올릴수 없게 되버림...
솔직히 그냥 지난번에 쓴 칼럼도 내가 쓰던 방법의 열화판의 잔상에 이름만 붙인거지 내가 쓰는 방법이랑 거리가 멀고..
나는 진짜 모두에게 내 속독 방법을 공유하고 싶은데 나조차도 내가 이제는 국어를 어케 푸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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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깼다.. 19 2
밤낮바꾸는거 너무나 어렵다.. 다시 자야 하나..뭐하지... 새벽4시가 젤 고요하다...
다른세계에잇는거엿노
걍 씹재능충이라는거잖아 시발아
자랑도 좆같이 돌려서 하네 시발
이새끼는 왤케 말을 꼬아듣냐
부러워서 그럼 걍 그러려니 하셈
이제 자기도 모르는 경지까지 가있는거임;;;
근데 국어가 그런 게 젤 심한 듯?
제가 국어를 수학보단 잘하는데
노베한테 수학 가르치라 하면 대충 어캐할지 느낌은 오는데
국어는 ㄹㅇ 모르겠음
내가 하고싶은 말이 이말임 내가 쓰는 방법과 내 풀이시의 사고를 더이상 남들한테 말로 알려줄수가 없음...
하 부럽다
사다리를 타고 올라간 자는 그 사다리를 걷어차버려야한다.
설명은 못하겟는데 일단 맞긴 하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