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1: 유의미한 정보란 무엇인가? 3 12
[생명과학1] Doge 대성 모의고사 공모전 2회 최우수상 수상 시대인재N...
-
과탐 고른 현역 정시파이터라면 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 35 20
개학 하기 전에 수학,과탐 평가원 개념,기출을 무조건 끝내셈 이거 못 끝내면...
-
이 남자는 '공짜'로 해줍니다. 34 36
안녕하세요. 함께 한 방에 쉽게 한 방에 조은우입니다. 커리큘럼 가이드 영상에서...
-
[이대은T] 아무리 문제를 풀어도 성적이 똑같은 이유 6 18
누가 사인법칙, 코사인법칙이 뭐나고 물어본다면 뭐라고 답을 할 건가요? 공식만...
-
[Zola] 면접 총정리-교대/사대편 18 17
당연히 교대/사대 면접하구요 여전히 goat이지 않을까요???? 소외되는 정시...
-
겨울방학 국어, 이렇게만 안해도... 5 31
*영상이 편하신 분들은 영상으로, 글이 편하신 분들은 글로 보시면 됩니다. 내용은...
-
(칼럼)저는 이렇게 국어 고정1이 되었습니다 22 36
안녕하세요, 비드그램입니다. 요즘 자주 오르비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ㅎㅎ 오늘은...
-
'기적' <- 여러분들도 쟁취하면 좋겠습니다. 35 33
안녕하세요. 한방국어 조은우입니다. 저는 현재 오르비 클래스에서 강의를 진행하고...
-
(칼럼) 수능 국어는 재능인가? 37 38
결론부터 말하면 당연히 재능 맞다. 다만 대부분이 생각하는 이유는 아니다. 수능...
-
풀컬러 손해설 기출문제집 7 11
심혈을 기울여서 한 글자 한 글자 새겼습니다. 한 눈에 이해가 쉽고, 실전개념도...
-
[원서영역] 기본 용어 정리 6 47
폭발: 지원자가 많아 입결 상승이 예측되는 상태. 빵꾸는 그 반대 스나이핑:...
-
2027 Sapiens 사회•문화 개념서 배포 20 67
안녕하세요? 헤드마스터입니다. 2027 Sapiens 사회•문화 기본 & 실전...
-
수능 영어에 대한 생각 13 17
일단 나는 고1-재수 하면서 오엠알 마킹한 시험에서 영어 2등급 이하가 나온적이...
-
피램이 보는 26수능과 27수능 27 29
*영상이 편하신 분들은 영상으로, 글이 편하신 분들은 글로 보시면 됩니다. 내용은...
-
[스나이퍼] 5칸은 합격확률 50%가 아닙니다. 15 31
수능 만점자도 이용하는 정시 합격 예측, 스나이퍼 무료 이용하기...
-
[칼럼] 노력 아니고 재능이라는 사람들은 보세요 110 48
노력으로 재능을 극복할 수 없다?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해요 정말...
-
이상적 1년 커리큘럼 x 정시 확률 계산 14 21
정시 원서 접수 확률 계산 https://orbi.kr/00076322737 정시...
-
[스나이퍼] 1차 대규모 패치 예정 43 18
주말(아마 토요일?)에 스나이퍼 실채점판 1차 대규모 업뎃 예정입니다. 다른 것도...
-
연떠< 미적분 학습자료 무료배포! 38 67
안녕하세요! 어제 업로드한...
-
[생명과학1] Doge 대성 모의고사 공모전 2회 최우수상 수상 시대인재N...
-
치지직 연떠< 무료배포 예고!! 65 60
안녕하세요!치지직과 유튜브에서 중고등학교 수학 및 전공수학, 수학교육학을 강의하고...
-
[칼럼] 26수능 이후 국어 접근법 41 49
안녕하세요. 국일만 2.0 저자 / 혜윰 모의고사 대표 저자 Cogito Ergo...
-
드디어 2027 국정원 출간 16 18
안녕하세요. 범작가입니다. 수능이 끝나고 나서 바로 국정원 개정 작업에 몰두하다...
-
2027 수능 대비 대학별 플래너 공유 19 45
https://orbi.kr/00016391709...
-
#생1: 여러분들이 지금껏 해온 ‘잘못된’ 공부 방식, 그리고 해답 12 17
[생명과학1] Doge 대성 모의고사 공모전 2회 최우수상 수상 시대인재N...
-
영어 천재의 칼럼[수능 영어는 전략이다] 15 16
시대반수생 님께서 자신이 모밴을 당하셔서 재업을 부탁하셔서 그분의 글을 대신...
-
안녕하세요. Headmaster입니다. 작년 수능 응시 현황을 봤을 떄, 이제...
-
27수능 응시자 필독!! [칼럼] 화작 100의 26국어 리뷰 & 조언 46 21
안녕하세요. 중앙대 국문과, 국어과외 약 30명 가르쳐본 사람입니다. 먼저 성적...
-
2027 미적선택은 신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07 23
같은 글에 대한 학부모님들의 의견과 반응을 살펴보시기 위해서는 아래 링크를...
-
[스나이퍼] 현재 인지한 문의 및 1차 업데이트 일정 19 13
우선 변환 표점이 나올때마다 상시 업데이트 있을 것이고, 따로 알림톡은 가지...
-
[스나이퍼] 왜 실채점이 후하게 나온 것 같은데 내 표점은 안 오르지?에 대해 1 16
또 비관적인 글쓰기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양해를 바라요.. (오히려 제가 가채 때...
-
역사 전공자는 26 수능 동아시아사를 어떻게 풀었을까? [의식의 흐름] 7 24
안녕하세요. 역사 1황입니다. 첫 글을 올린 지 며칠이 지났네요.... 제 예상보다...
-
26수능 수학 손풀이&해설 26 21
안녕하세요 헤헷 현역 물2지2러입니다 26수능 수학 미적분 영역을 수능때 제가...
-
[물1칼럼-기출리뷰] 26수능 물1 전문항 손필기노트 17 25
안녕하세요, 정상화입니다. 26수능 물리학1 전문항 손필기노트와 함께 돌아왔습니다....
-
[이대은T] 너가 하는 건 기출'분석'이 아니다 12 24
기출이 중요한 건 대다수가 이미 안다. 하지만 그 대다수는 이 질문에 쉽게 답을...
-
26수능 경제 오답률 1위 풀이 42 27
우선 시작 전에, 경제는 타임어택이 강한 과목이라 20번이 문제의 난이도에 상관없이...
-
호머식 채점의 장본인 '호머'와의 추억 38 27
수갤 출처라 욕설이 있는 점 양해 바랍니다. (제가 쓴 글이 아닙니다) 뒤에 제가...
-
[스나이퍼] 주요 대학 정시 내신 실질 반영 정리 46 26
안녕하세요, [스나이퍼] 개발자 네모의 꿈입니다. 26수능을 저도 집에서 간단히...
-
과외 초심자들을 위한 과외의 모든 것 18 83
오지 않을 것 같았던 수능이 찾아오고,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수험생활이 마무리가...
-
2026 수능 국어 해설지 / 2027 수능은? 33 17
*주의* 피램 국어 생각의 전개를 구매하신 분들은 2권 마지막 지문으로...
-
정시 지원자를 위한 정시 지원 용어 정리 17 52
1. 표준점수 자신의 원점수가 평균으로부터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알 수 있는...
-
국어의 패러다임 독서 1 - 단어가 사고의 기본 단위(어휘력 강좌x) 4 14
우리가 국어 지문을 읽을 때, 인식하는 가장 작은 단위는 무엇일까요? 음절? 문장?...
-
평가원의 재탕 (1) tanx 시리즈 12 18
121118가 141118B 이 두 문제를 공부했다면 2018년 2월 출제 묶어서...
-
당신이 만약 중경외시 정도면 만족한다면?[공부법1] 18 66
안녕하세요. 오르비에 글을 제대로 써보는 건 또 처음이네요. 과외 학생들도 다 수능...
-
[수학] N제나 실모가 정답이 아닙니다. 18 23
이상할 정도로 다들 의심조차 하지 않는데 수능대비는 N제나 실모가 핵심이 아닙니다....
-
중세국어의 모든것(표기/음운/형태/통사/어휘) 정리본 (학교문법을 위한 국어사개론) 63 110
새로 올렸으니 고대 포함 파일로 보세요...
-
[기출모아] 26학년도 수능 국영수 HWP 14 16
안녕하세요. 파급효과입니다. 자료를 제작하는 모든 오르비 회원분들을 위하여...
-
[칼럼] 수능 국어의 본질은 지능입니다. 19 40
수능 이후, 첫 칼럼이네요. 안녕하세요. Apocalypse II 입니다. 수능...
-
[칼럼] 재수 vs 휴학 반수 vs 무휴학 반수 51 37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칼럼으로 돌아온 비상지세입니다. 아마 시기상, 재수를 할지...
-
독일을 다녀오니 오르비가 많이 좀 바뀌었군요! 8월 출국해서 11월 엊그제...

숫자카드 배열하기!!!!!
좆같은 애미애비다뒤진새끼
사진좀
씁 덧셈 나오면 안되나?
안됨! 이후에 배움
그럼 애매한데
수 가르기도 안댐?
숫자 1, 2, 3, 4, 5, 6, 7, 8, 9가 하나씩 적힌 9장의 카드가 있습니다. 이 카드를 왼쪽부터 차례대로 첫째, 둘째, 셋째, 넷째, 다섯째, 여섯째, 일곱째, 여덟째, 아홉째 자리에 놓았습니다.
다음 조건을 모두 만족할 때, 여섯째 자리에 놓인 카드의 수는 무엇인지 구하시오.
< 조 건 >
[가] 9장의 카드 중 '가장 큰 수'는 다섯째 자리에 있고, '가장 작은 수'는 아홉째 자리에 있습니다.
[나] 첫째 자리부터 넷째 자리까지는 바로 오른쪽 자리에 있는 수가 항상 '1 더 큰 수'입니다.
[다] 여섯째 자리부터 여덟째 자리까지는 바로 오른쪽 자리에 있는 수가 항상 '1 더 작은 수'입니다.
[라] 여덟째 자리에 놓인 수는 넷째 자리에 놓인 수보다 '1 더 큰 수'입니다.
234598761
슴슴하네
목쳐내기 실패네 ㅋㅋㅋ
ㄹㅇ
문제만 길지
저런걸로 목쳐낼려면
70분 80문제 요정돈 대야함
숫자 1, 2, 3, 4, 5, 6, 7, 8, 9가 하나씩 적힌 9장의 카드가 있습니다. 이 카드를 왼쪽부터 차례대로 첫째, 둘째, ... 아홉째 자리에 놓았습니다.
어떤 카드의 바로 오른쪽 자리에 있는 카드를 '오른쪽 짝꿍'이라고 부릅니다. 다음 조건을 모두 만족할 때, 여섯째 자리에 놓인 카드의 수는 무엇인지 구하시오.
< 조 건 >
[가] "내 오른쪽 짝꿍은 나보다 '1 더 큰 수'야!"라고 말할 수 있는 카드는 9장 중 정확히 3장뿐이며, 그 3장은 첫째, 둘째, 셋째 카드입니다.
[나] 반대로 "내 오른쪽 짝꿍은 나보다 '1 더 작은 수'야!"라고 말할 수 있는 카드도 9장 중 정확히 3장뿐이며, 이 3장의 카드는 자리 순서가 뚝 떨어져 있지 않고 나란히 연달아 있습니다. (예: 넷째, 다섯째, 여섯째)
[다] 아홉째 자리에 놓인 카드는 9장의 모든 카드 중 '가장 작은 수'입니다.
[라] 여덟째 자리에 놓인 카드는 넷째 자리에 놓인 카드보다 '1 더 큰 수'입니다.
ㅅㅂ 무슨 생1임? ㅋㅋㅋㅋㅋ 각성하네 ㅋㅋㅋㅋㅋ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