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인생을 걸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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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시절, 중학교 시절, 하다못해 초, 영유아 시절 친구와
인스타그램 맞팔로우, 친한친구, 부계, 부부계에 들어가 있다고 해서, 삶이 든든하고
뭔가 대단해보인다면, 다시 스스로를 점검하자.
머지않아 졸업과 이별하는 순간에 그 대단한 곳에서 정리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면,
당신에게 몰려오는 좌절감이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를 알게 될 것이다.
반대도 마찬가지이다. 본인이 누군가와 좀 멀어지고 싶다고 해서,
누군가와 팔로우를 끊어내는 것이 본인의 자존에 정(+)의 영향을 준다면
다시 생각해보기를 바란다.
SNS는 인생에 영향을 주는 수단이 되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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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 이네요,,
오르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