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살하고싶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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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내일껄로 쳐 잡아서
역에서 3시간동안 쳐 기다려야하네 씨발씨발
3시간동안 뭐해야하지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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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17
오르비
놀아주세요
코코이
3시간연속코코이 ㄷㄷ
밥묵기
이미 롯데리아로 대충때움 씨발
이럴거면 그냥 밥먹고올걸
아.... ㅜㅜ
나랑 국어 토론할래
ㄱㄱ 토론거리 제시해보셈
수능 국어 독해의 본질이 뭐라고 생각해
중요한 정보를 판독해서 이해하며 글의 흐름을 파악하고
지엽적 정보에 꼬리표를 매겨서 분류하고 문제에서 물어보는 순간 빠르게 반응해서 글의 흐름에 살을 붙여서 문제에 대답하는게 독해라고 생각함 저는
오오오오오오 역시 국어 좀 치네
님은 어떻게생각함? 제가듣기로 뭐 방을만들어서 하는 신기한독서 한다던데
들어도 뭔말인지 잘 모르겠든데
와 내 독해법의 본질이랑 똑같네
오... 난 대충 느낌으로만 하는데 그게 의식적으로 되는군 신기하네... 하긴 문맥 보면 대충 여기서 낼거같다가 보이긴 함 그거에 집중하는 독해법이군
기차표 구입은 왜 예약이 아님
실생활에서의 예약의 개념과 법리상의 예약의 개념이 달라서 ㅋㅋ
저능아라 그지문 내용 다까먹음 ㅈㅅ;
나는 수능 국어의 본질이 출제자의 사고를 어디까지 역산할 수 있느냐에 달렸다고 생각함 출제자는 문맥과 접속사적 표지를 통해 우리에게 본인의 서술 사고를 알려주는데 나는 이를 덩어리로 나누고 표상을 그려서 출제자가 출제 당시의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문제를 어디서 내는지를 역산하는게 본질이라고 봄 이를 위한게 이원준 강사는 스키마라고 생각하고 김승리 강사는 정독 표상 맥락이라고 생각하고 강민철은 서술범주라고 생각하는거지
ㅇㅇ 그걸 위한게 특정 단어에 반응해서 미리 생각의 방을 만들어두고, 그 예측을 기반으로 덩어리를 짓는게 내가 속독하는 비결임
만약 기차역이 큰 역이라면 편의점에서 교통카드 팔거에요
그거 상당히 이쁘니까 하나 사는거 추천합니다.
사진은 제가 대전역 꺼 카드 산거에요
저랑 끝말잇기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