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 61일차!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7802303

아 너무 피곤하다
평소에 저도 ‘밀도가 시간보다 훨씬 중요하지! 시간 따지는 새기들은 허수야’
라고 한 사람중 한명인데 막상 해보니까 밀도도 못채우고 시간도 못채우는 경우가 허다하더라고요
어차피 12시간동안 멍때리는것도 아닌데 그냥 시간으로 밀어붙이자고 해서
저렇게 햇습니다
근데 제일 걱정되는거는 내일도 저렇게 할수잇는가? 이긴 한데 끝까지 해볼게요
책 정리하는 시간도 아까워서 바닥에 책 다흘려놓고 하니까 너무 개판이엇음
제발 내일도 꾸준하게 하기를 빌겟습니다
다들 화이팅~
아 그리고 저희학교도 그렇고 전자기기 규정이 빡세지던데 참 안타깝습니다.. 진심으로..
왜 그렇게 애들을 못잡아처먹어서 난리인지.. 이번년도에 성공하는 현역은 뭘해도 잘될겁니다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좋아요 1 답글 달기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