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준 왜 1타가 아니냐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7801448
처음에 브크 CC 이론편 할때 이게 뭐지 국어도 읽는 스킬이 이렇게 많았나 다 외워야 되는건가 싶었는데 스키마랑 브크 CC 문제편 풀고 독서지문 푸는데 자동으로 216적 사고가 되더라 나도 모르게 야만은 필요조건 이러고 있다.
평소에 국어강의 왜 듣는지 모르겠다는 입장이였는데 이원준 듣고 국어강의가 도움이 되는걸 처음으로 느꼈다.
P.s 독서시간에 영상도 보여주네 왜 1타가 아닌거지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학 4등급만 받으면 2 0
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
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
목 졸라줘 5 1
켁켁켁 숨막혀 ㅜㅜ
-
시험지에 따라서 난이도가 가장 극단적으로 달라지는 번호같음....
-
개쉽게 풀리는데 이거 맞나
-
정시로 갑시다 8 0
내신반영을 노려서 내신 깡패 정시러
-
나왔어 12 0
다시감 근데 저게 왜 이륙햇냐
-
갑자기생각난썰 1 1
고1 2학기 학급회장선거때 후보가 2명이엇는데 그 친구들 둘이 합의하고 한명이...
-
그만하고 잘까 1 0
흐름이 끊겨버렷네
-
세기말 수능 1 1
200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
강은양t 0 0
현역 고3이고 작년까지 모고 3~4등급 나왔는데 지금부터 강은양t 들으려고 합니다....
-
2시열차 1 0
출발
-
지금 강민철 현강 다니고 있는데 저랑 너무 안맞는 느낌이 심하게 들어서...
-
뭘 해야하나요 0 0
이번에 고등학교 2학년 된 이공계 지망하는 지방 일반고학생입니다. 생기부를 제대로...
-
이게 오르비를 재밌게 오래하려면 10 4
수험생활을 지속해야 함
-
에ㅔㅔㅔㅔㅔㅔㄴ들리스레인ㄴㄴ 0 1
폴온마이헐트 코코로노 키즈니ㅣㅣㅣ
-
내 이상형 중단발에 속눈썹 1 0
-
우와 보추야동 많이떴다 2 2
보다자야지
-
심심한데 무물보 5 0
응애 나 아가학생
-
본인 물1 점수 꼬라지 0 1
3모 48점 (99) 5더프 47점인가였는데 시험이 어려웠어서 전국석차 30등쯤...
-
오후8시부터자다가깼더니 1 0
다시잠이안오네.. 비상..!!
-
생각나는구나
-
ㅇㄴ근데 0학점 패논패과목을 오ㅑㄹ케 빡세게시켜 0 0
그냥 좀 봐주면 안되나
-
시발점 한 다음 스블 0 0
고2이고대수 개념원리, 쎈, 고쟁이 했습니다개정 시발점 사놓은 게 있어서...
-
러셀 외부생 더프 성적표 0 0
문자로 발송되나요?? 아님 직접 찾으러 가야햐나요??
-
원래 사람은 별을 쫓아 달려갈 때 가장 빛나는 법이여설령 닿지 못할지라도적어도 내...
-
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
시발 나 개폐급임 2 1
조별과제 하는족족 내것만 교수님 피드백 나오고 술처먹다 팀원들한테 자료 제출 개늦게하고 자퇴마렵다
-
딱 한 마디만 하고 자러감 9 3
미쿠 ㅈㄴ 예뻐어~~~~~~~~~~~~
-
중앙대 가기 59일차 3 1
안녕하세요 중앙대29학번 부산사나이 이동현입니다 음 오늘이 벌써 59일차군요...
-
이제 좀 자보실까 11 1
음음
-
리젠존나느리네 1 0
오르비망함?
-
너무멍청해짐 1 0
ㅜㅜㅜㅜㅜ
-
생윤 진짜 1도 모르는 쌩노베인데 누구 듣는 게 좋을가여
-
15살과 엄마 그 사이는 2 0
뭐라함 급함
-
대신 연세대 가겠다 선언
-
작년 10모 20번 0 0
이렇게 푸는거 맞나..?
-
위키하우 도움 ㅈㄴ 안되네 6 0
ㅗㅗㅗㅗㅗㅗ
-
새르비 할수록 4 0
헛소리가 늘어가는듯
-
아니 난 신라면 쳐돌이라 5 0
신라면만 먹는데….
-
내가사실은생명과학을좋아함 1 0
수능말고 그냥생명과학
-
. 11 1
-
님들 최애 과목 말해보셈 7 0
난 국어
-
님들 최애 라면 말해보셈 10 0
난 신라면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이원준을 들을 지능이 되는 국어 상위권: 이미 자기만의 독해법이 있어서 안들음
이원준을 들을 지능이 없는 국어 중하위권: 들어도 이해 못해서 다른 강사 들음
와 ㅋㅋㅋㅋ적확하다.
인생을 건 시험에 투머치는 없다
체화 어떻게 하셨나요?
브크CC 이론편 한번 듣고 문제편 그냥 혼자서 한번 풀어보고 강의들으면서 어떻게 적용하는지 이해 위주로 들었어요.
그리고 스키마랑 기출 풀때 일단 혼자 도식그리면서 풀고 그다음에 강의 들으면서 비교했어요.
혼자 아무렇게라도 도식그리는 과정이 도움이 됐던거 같아요.
도식그리는게 구체적으로 어떤 도움이 되는지 알려줄수있나여..? 듣고 있는데 솔직히 도움이 안되는 것같아서...
스키마N제 풀다보시면 아 이래서 쓰는거구나 조금씩 감 잡히실거에요
저는 소재사이의 관계(인과, 억제, 강화)를 위주로 도식을 그렸어요(이게 그나마 그리기 편하더라구요). 도식을 그리는 과정에서 지문이 한번 더 이해되고, 지문 전체 내용을 유기적으로 연결되는게 제일 도움이 됐던거 같아요. 기존에는 문제 보면서 지문 스캔도 자주하고, 답고를때 애매함이 좀 있었는데 그게 많이 줄어들었어요.
아직은 체화가 안된 부분도 많아서 강의 들으면서 연습해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