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작년 6모, 수능 22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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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 의도가 무엇이었을까요?
확대축소, 자취방정식.. 진짜 너무 좋은 풀이가 많지만
말도 많은 만큼 평가원이 이런 문항들은 출제 의도에 대해 밝혀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제 개인적 소견에서는 다항식 / 지수식이 혼재된 상황에서의 그래프적 추론을 물어봤다고 생각들어요.. 풀이 상 마지막 지점이 너무 유사하게 느껴지거든요.
시험장에서
두 식의 꼴을 최대한 통일시켜
지수식 = 다항식 꼴을 만들어
=> 기하적 해석으로 만족하는 해를 찾을 수 있음이
출제포인트 아니었나 싶네요,,
옛기출의 수1 지수로그함수 빈출 유형이었던
ㄱㄴㄷ 합답형 격자활용 문제에서
x=1/2 넣어가면서 그래프의 교점 좌우 판단, 위치 판단 하는 논리를 확장한 문항들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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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방정식쓰 유일쓰
외람되지만 저랑 목표도 비슷하신 것 같고 탐구 새로 하시는 거랑 걸어놓은 대학도 같네요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