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QED 수학2 짧은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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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들 열공하고 계신가요? ㅎㅎ 저는 이번에 2025 QED 수학2 N제를 드디어 다 끝내서, 혹시 고민 중이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기록 겸 후기를 남겨보아요!
수학2는 개념을 아는 것만큼이나 그 '도구'들을 실전에서 얼마나 매끄럽게 꺼내 쓰느냐가 중요하잖아요. QED를 풀면서 느낀 점들을 몇 가지 정리해 봤어요.
- 문제의 퀄리티와 구성 확실히 과하지 않으면서도 수능 특유의 그 '결'을 잘 살린 느낌이었어요! 너무 괴랄한 킬러보다는 사고의 흐름을 논리적으로 연결해야 풀리는 문항들이 많아서, 풀면서 "아, 맞다. 이 조건은 이렇게 해석해야 했지!" 하고 스스로 점검하기 정말 좋았어요.
복기하는 습관 기르기 저는 N제를 풀 때 단순히 맞고 틀리고만 체크하지 않고, 제가 특정 발상에서 머뭇거렸던 시간이나 멘탈 상태를 문제 옆에 살짝 적어두는 편이거든요. QED는 그런 '태도 교정'을 연습하기에 참 친절한 교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당.
혹시 아직 수학2 실전 감각이 부족하다고 느끼시거나, 기출 이후에 들어갈 고난이도의 N제를 찾고 계신다면 QED 조심스럽게 추천드려요!
공부하다 보면 가끔 막막하고 "내가 잘하고 있나" 싶을 때가 있겠지만, 지금 이렇게 하나씩 끝내가는 과정 자체가 나중에 수능날 정말 큰 양분이 될 거예요. 스스로 만든 긍정적인 루틴들을 믿고 끝까지 화이팅하셨으면 좋겠어요 :D
날씨가 일교차가 큰데 건강 관리 잘 하시구, 오늘 하루도 본인에게 칭찬 한마디씩 해주는 따뜻한 밤 보내세영~~!
(+) 이 외에도 혹시 묻고 싶은 게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제가 공부하는 틈틈이 답변 남겨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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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수 적 84 즌2 듣는데 어렵다고 워낙 악명 높아서 걱정되는데 악깡버할만하겟죠?
와, 작수 84점이면 정말 탄탄한 실력을 갖추고 계신 건데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ㅎㅎ 즌2가 확실히 악명 높은 만큼 풀다 보면 멘탈이 흔들리는 순간이 오기도 하겠지만, 저는 그 과정 자체가 수능날을 위한 정말 좋은 양분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너무 '악깡버'라는 마음으로 스스로를 몰아붙이기보다는, 어려운 문제를 만났을 때 "아, 내가 이 부분에서 사고가 멈추는구나" 하고 본인의 상태를 체크해보는 기회로 삼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D
막히는 문항이 있더라도 자책하지 마시고, 나중에 수능장에서 당황하지 않기 위해 지금 미리 매끄럽게 넘어가는 연습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실 거예요. 실력은 충분하시니까 본인의 페이스만 잘 유지하시면 충분히 완주하실 수 있을 거예요! 화이팅입니당 ㅎㅎ
(+) 공부하시다가 너무 힘들면 잠시 재충전의 시간도 꼭 가져주세요! 건강 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