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수능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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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서 단 한번도 방법론을 생각해본적이 없어요
그냥 읽고 대응시켜서 푸는식으로만 가는데
솔직히 국어 어떻게 하냐고 누가 물어봐도 대답 못할 것 같아요
저같은 분들 또 계신가요
다들 자기만의 방법들이 있는 것 같은데 제가 더 공부를 해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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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겠지 하






많이 하면 스스로 요령이 생기는거
고3 올라가면 제대로 국어를 파봐야겠네요
겨울방학때 많이 튜자하세여 보통 그때부터 시작하니깐
아니면 지금부터 피램같은 독학서로 한 두 지문씩만 시작해도 ㄱㅊ
이거 딱 저임요.. ㅅㅂ 그덕분에 25 99 26 100인데도 과외시작을 못하겟음
설명을 못하겟서
외지주의 자신만의 길을 생각해봐
그래도 읽다보니까 선생님 방법이 조금은 이해가 가더라고요
전 예약은 안하고 읽고 바로바로 구조화하는데에서 그치지만요..
아 그 내 독해법의 본질은 추상화된 조각난 그림인데 이건 곧 그 카톡 캡처해서 렐트리가 올려줄거임

자만길각성하면다이긴다ㄴㄴ 걍 딴과목하셈
적당히 1~2뜨면
국어 방법론을 만드는 방법은 문제 풀면서 너의 사고(암묵지)를 명시지로 전환하는 방법과 동치야. 너의 무의식적인 행동애 이름을 붙이는거지, 이러면 더욱 깔끔하고 엄밀하게 문제를 풀 가능성이 생겨.
너는 스스로 피상적으로는 읽고 대응시켜서 푼다고 생각하겠지만, 이면적으로는 패시브 스킬처럼 너는 이미 체화되서 자연스럽개 쓰고 있는 방법들이 있을 수 있거든. 한번 익숙한 지문을 풀어보면서 너의 사고를 그대로 적어봐. 나같은 경우에는 내가 생각하는 내 독해법의 골자는 역산+영상화+4논리+덩어리+방예약인데 그 프로세스를 설명하자면 글을 읽으면서 방예약으로 팔레트를 준비하고 덩어리를 문맥에 따라 멈칫으로 짓고 이를 심상으로 영상화해서 색감과 느낌이 담긴 이미지를 만들어서 팔레트에 담고 이를 통해 출제자의 사고를 역산해서 선지를 분석할때 4논리로 쳐내면서 아까 만들어둔 팔레트를 떠올리는거야. 너도 한번 너의 무의식을 관찰해봐.
아 말 안한게 있는데 방법론에 너무 집착하면 암묵지가 망가질수도 있으니까 적절하게 현장에서 할수 있는 만큼만 하는게 좋아 방법론 적당한거 없으면 내꺼 파쿠리쳐도 되고 너 머리 좋으니까 금방 익힐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