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6월 플로리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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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예전에 그냥 문제만 풀었을 때는 개쉽네 ㅋㅋ 이러고 넘겼었는데...
다시 분석하면서 지문 자체 난도로 보니까 은근 까다로운 듯... 약간 작수 칸트가 지문이 ㅈ같은데 문제가 많이 쉬워서 그랬던 기조가 여기서부터 나온 듯...
얘도 뭔가 수특에 있었다는 이유로 내용을 좀 뺀 거 같긴 하다는 생각이 듦
+ 이거 문제도 헤겔, 에이어처럼 한번 추론이 필요하게끔 나왔으면 고난도 비문학 티어에 어느 정도 이름 올렸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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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얼
플로결 ㅋㅋ
수특안보던 사람이라 쉽자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15분 남기고 저거 하나 남았는데 저기에서 두개틀림
원래 계획대로 다풀고 매체검토까지 했으면 100점인데
저기서 두문제날리고 매체 한문제날려서 1컷으로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