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윤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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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고
내신이 모의고사 처럼 나와서 2학년때 생윤 기출 싹 다 끝냈어요.
윤사는 12월부터1월까지 개념 마치고, 내신으로 또 공부할 예정이지만,
평가원 시험을 연도별로 봤을때 47점을 내려가지 않습니다.
물론 처음 봤던 문항들을 풀었을 때 기준입니다.
하지만, 두렵습니다. 저는 사문,경제같이 타임어택이 심하고, 계산 많은 과목하면 개털립니다.
내신 경제할때 여실히 느꼈습니다..
진로가 철학과 이기도 한만큼 철학에 어렸을때부터 관심이 많았고, 정말 좋아하지만,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윤사,생윤에 대한 비추천글을 보면 제가 가는 이 길이 맞나?
의심이 듭니다. 솔직히 전 암기를 잘 하거든요. 내신 한국사와 사탐은 1등급을 받아보지 않은 적이 없습니다. 교과우수상도 3번 받았구요.. 동아시아사와 세계사를 하고 싶지만, 시간은 없고,
윤사가 수능날 처참한 배신을 때릴 것 같다는 불안이 올라옵니다.
사탐러들으ㅏ 생각이 궁금합니다.
전 뼈문과이고, 태생이 문과 입니다. 수학 존나 못해서 이번 년도에 수학에 70박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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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윤을 믿읍시다 올해는 쌍윤 성공이었어요
그럴까요..
지금 부터라도 쌍사로 돌리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겠죠..
쌍사는 5050받을 자신 있습니다
하지만 쌍윤은,,
스스로를 믿으세요. 저도 쌍윤이에여 같이 힘냅시다
감삼다
쌍사 50 받을 자신 있으면 쌍사 하면 되지 않나요? 이건 뭐 고민할 거리도 아닌 것 같은데
시간이 없어요 ㅠㅠ
쌍윤 관련해서 여쭤보실 거 있으면 닉네임 "타이거즈"라는 분께 문의해 보세요 ㅎㅎ 26수능 쌍윤 만점자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