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ㄹㅈㄷ실수 모음집 TOP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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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제 ㅂㅅ같은 실수들을 모아봤어요
1. 때는 바야흐로 1학년 2학기 기말고사 수학 시간, 모짜는 실력 부족으로 시험에서 말리기 시작하는데... 2컷도 간당간당한 점수를 받고 터덜터덜 살아가다 다가온 정오표 확인날, 그곳에는 한 문제 더 틀린 점수가 찍혀있었다. 그 이유는 바로 '마킹 실수'. '49의 약수의 개수는?'라는 문제에 3개라고 체크한 뒤 동그라미 표시까지 한 후, 2개에 마킹을 해버린 것이다... 그 결과 그 시험에서 3등급 1등 찍고, 종합 2로 마무리
2. 작년 10월 모의고사 수학 영역, 5번의 고난도 수학이 끝마쳐진 첫 시험이라 룰루랄라 여유롭게 풀기 시작하는데... 아뿔사, 모짜는 그 전날 새벽 4시까지 오르비를 하다가 잔 것이다!
그 결과,
얘를 무한대로 보고 장렬히 -3점을 챙겨버림..
3. 2024년 9월 학력평가, 모짜는 3모에서의 영어 점수를 자만하며 대강대강 문제를 풀어나갔다.. 그 결과, 듣기 풀 때 15문제를 건드릴 정도로 독해의 비중이 더 올라간 상황이 되었고, 이는 14번(3점) 오답에 13번(3점) '마킹 실수'로 이어진다.. 그 결과 모짜의 자만심은 장렬히 89점을 맞으며 전사하게 되었다. 그 이후론 11번부터 죽닥치고 듣기만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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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ㅁ
ㅇㅇㄱ

집모지만 저거 틀려서 개추 ㅋㅋㅋㅋ모짜 내신 몇임?
1.31이었나 32였나
자사고에서 그정도면 중약 가겠네 ㅆㅅㅌㅊ
모짜모짜
모짜억울해서모짜 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웃기잖아
2번째거는 저도 저렇게 ㅋㅋ
저렇게 한 사람 많더라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