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학년도 추가모집을 마무리하며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77739490
안녕하세요.
우선 이례적으로 힘들었던 26학년도 추가모집,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현재까지의 상황으로 보자면 인서울 라인은 예년과 비슷한 결과가, 지방 라인은 훨씬 힘든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측됩니다.
인서울 중에서는 특히 국숭세단 라인 이하에서 방어가 잘 됐다고 느껴집니다. 정시에서 4,5칸이셨던 분들도 추가모집에서 대부분 합격하셨습니다. 다만 가천대를 비롯한 경기권 이하 라인은 이런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폭발해서 저도 당황했고, 수험생 분들도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추가모집에 합격하지 못하신 수험생 분들을 생각하면 늘 마음이 무겁습니다. 허나 언제까지나 좌절하며 살아살 수는 없기에, 이 아픔을 원동력으로 여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다가올 27학년도 입시에서는 저를 다시 만나지 말고, 꼭 원하는 대학에 한번에 합격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XDK (+10,000)
-
10,000
-
자꾸 강제얼버기 함 7 0
해뜨자마자 방에 빛들어와 크아아악 신촌캠쪽 살면서 햇빛테러당해서 슬슬 광합성...
-
사문생윤vs쌍윤 2 0
재수생이에욤 작년에는 예체능이였어서 걍 내신때 조금 공부한 거 빼고는 아예 안해서...
-
ㅅㅂ ㅠㅠ 내가 왜 이렇게 아등바등 살아야하지;; 겨우 점인데 세상에
-
장재원 쌤 공통반 어렵나요? 0 0
시즌2 들어가려하는데 난이도 궁금하네요 박종민쌤 시즌1 들었었는데 좀 어렵고 안맞았어요
-
ㅆㅂ
-
커뮤 특정 ㅁㅌㅊ 5 2
1) 학교에 몇명은 네 오르비 전닉이나 현재 닉네임을 알고 있음 2) 커뮤를 하다가...
-
외모정병옴 4 2
나 너무못생김
-
학교에서오르비하기 4 1
설마 특정되겠냐고
-
근데 왜 하필은 1교시 수업 있는 오늘이지
-
주 4일 7시기상임 어떰? 1 1
20대 초반이고 체력적으로 넘 힘들긴하다..
-
N제 살? 말? 0 1
오리온 지1 n제
-
어깨가 너무 좁아 아 6 1
ㅠ
-
확통런 할까요..? 4 0
미적 개념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킬러 문제들을 보는데 이건 진짜 어떻게 풀지?...
-
수학 실수 어떻게 잡냐 4 1
매일 모의중간고사 같은거 1개씩 푸는데 계속 실수가 나온다
-
대학이 어린이날 쉬는줄 몰랏네 1 1
꿀~
-
이감 vs 상상 소신발언 3 0
여러분은 어떰?? 보통 이감은 가성비+백분위 97~98 상상은 98~99 양 좀...
-
등원 1 1
비가오네
-
아침밥 ㅁㅌㅊ 2 0
뽀글이
-
괴로움 2 0
ㅇ.
-
ㅇㅂㄱ 4 0
-
앱이 많이 바뀌었네요 0 0
흠맹밍
-
안냐떼요 4 0
-
얼버기 2 0
얼리버드 기상!!!
-
몬스터 마시면 2 0
저만 배아픔?? 어제 첨 마셔봣는데 ㄹㅇ 1시간에 한번씩 고비가 와서 죽을뻔함 왜이러지ㅜ
-
얼부기 1 0
-
본가가서 엄마한테 해달라기도 그렇고
-
그걸 자취생이 귀찮아서 왜 해 ㅅ1ㅃ
-
근데 연의 정시면접은 4 0
물화나 투과목 기하 확통 못하면 못 풀어요?
-
얼리버드 기상! 2 0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
ㅎㅇ 1 0
지금은 다 자러 갔나보네
-
아예 없어요 아예
-
또깨버렷나... 1 2
-
잠이 안온다 0 0
이제와서 자는것도 에반데
-
영화 볼 때 네이버페이로 결제하고 10 0
관람평 쓰면 500포인트 주던 거 2월부로 사라졌네 한 3년치 미뤄놨는데 몇만원은 날린 듯..
-
주인 잃은 레어 1개의 경매가 곧 시작됩니다. 광주과학기술원"미래를 향한 창의적...
-
이것마저 소화해버린 것이냐
-
생윤 사문 커리큘럼 0 0
생윤: 어준규t 개념완성-> OX 특훈-> FINAL FIVE ZONE 모의고사->...
-
감정을 없애주는 약은 없나요 2 0
80년치만 처방해주세요
-
26요청 [한국지리 세계지리] 3월 모의고사 대비 3개년 기출 손해설지 + 수특 손필기지 공유 1 2
안녕하세요, 한지세지재문쌤입니다. 저는 20년도 부터 김과외를 통해 과외를 시작해...
-
3덮 수학 소신발언 2 0
공통은 22말곤 틀릴만한 문제가 없는디..
-
내가 만약 고등학교로 돌아가 딱 책 3권만 본다면 6 3
철학 - 김창래, 철학에로의 초대경제학 - 이준구, 경제학원론법 - 명순구,...
-
생윤이 6,9모 낮1~높2 나오다가 수능때 3~4등급 나오는경험을 2년 연속하니까...
-
잘자 3 0
오늘도 수고많았어
-
그냥6모나빨리보고싶네 4 0
커ㅓㅓ어어어어ㅓ어어
-
어이없네 1 0
해운대 포르쉐 환각질주 7중 추돌사고 이 사고로 크게 다친 오토바이 운전자 윤씨는...
-
오늘 단타치다 5만원 빨림 5 1
하 여러분 원래 급등주는 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저만 못하는건가요???
-
최종 엔트리입니다. 기존 계획에서 독침붕이 빠지고 드래피온(방어상성 goat...

기부시원하게햇다 ..
라스트 댄스 가시나요
30개지원하고 하나되기... 그것도 하향의하향의하향학교

올해는 정말..
도움이 필요한 수험생들을 위해 그것도 무상으로 시간 할애해서 애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올해 인가경 라인 언더로는 많이 터졌나요? 사촌동생 설때 보니까 추가모집 쓴다던데 다떨어졌다길래..
예 진짜 개박살..
ㄷㄷㄷ 아무래도 정시 모집도 그렇고 07현역 머릿수때문에 중위권 이하 대학들이 폭난거로 보고 있었는데 추가모집도 비슷하게 가는 모양새군요..
국민대 8칸이었는데 추가모집 결국 불합 받은걸 보고 멘탈이 깨졌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국민대 특정 과는 폭이 났나 보군요
시립대,건대 공대쪽은 상황이 어땠나요??
기존에 3~4컨이 노리기는 확실히 어려웠나요?
가장 널널했던 과 기준으로도 불가능이라고 봅니다
시립~홍익 은 어떻게 되었을지요..? 국숭8,90%는 5칸이상 나오는 성적으로 나름 경쟁력있는 점수라고 생각했는데 이 라인 노예비로 다 떨어졌네요;
시립~홍익을 노예비로 떨어진 것이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칸수만으로 추가모집 합격을 따지기엔 다소 부족한 면이 있으나 국숭 5칸은 정시에서도, (일반적으로) 추가모집에서도 국숭 라인에서 안정적인 성적이 아닙니다
시립~홍익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