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학년도 추가모집을 마무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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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이례적으로 힘들었던 26학년도 추가모집,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현재까지의 상황으로 보자면 인서울 라인은 예년과 비슷한 결과가, 지방 라인은 훨씬 힘든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측됩니다.
인서울 중에서는 특히 국숭세단 라인 이하에서 방어가 잘 됐다고 느껴집니다. 정시에서 4,5칸이셨던 분들도 추가모집에서 대부분 합격하셨습니다. 다만 가천대를 비롯한 경기권 이하 라인은 이런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폭발해서 저도 당황했고, 수험생 분들도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추가모집에 합격하지 못하신 수험생 분들을 생각하면 늘 마음이 무겁습니다. 허나 언제까지나 좌절하며 살아살 수는 없기에, 이 아픔을 원동력으로 여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다가올 27학년도 입시에서는 저를 다시 만나지 말고, 꼭 원하는 대학에 한번에 합격하시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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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기부시원하게햇다 ..
라스트 댄스 가시나요
30개지원하고 하나되기... 그것도 하향의하향의하향학교

올해는 정말..
도움이 필요한 수험생들을 위해 그것도 무상으로 시간 할애해서 애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들 고생하셨습니다올해 인가경 라인 언더로는 많이 터졌나요? 사촌동생 설때 보니까 추가모집 쓴다던데 다떨어졌다길래..
예 진짜 개박살..
ㄷㄷㄷ 아무래도 정시 모집도 그렇고 07현역 머릿수때문에 중위권 이하 대학들이 폭난거로 보고 있었는데 추가모집도 비슷하게 가는 모양새군요..
국민대 8칸이었는데 추가모집 결국 불합 받은걸 보고 멘탈이 깨졌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국민대 특정 과는 폭이 났나 보군요
시립대,건대 공대쪽은 상황이 어땠나요??
기존에 3~4컨이 노리기는 확실히 어려웠나요?
가장 널널했던 과 기준으로도 불가능이라고 봅니다
시립~홍익 은 어떻게 되었을지요..? 국숭8,90%는 5칸이상 나오는 성적으로 나름 경쟁력있는 점수라고 생각했는데 이 라인 노예비로 다 떨어졌네요;
시립~홍익을 노예비로 떨어진 것이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칸수만으로 추가모집 합격을 따지기엔 다소 부족한 면이 있으나 국숭 5칸은 정시에서도, (일반적으로) 추가모집에서도 국숭 라인에서 안정적인 성적이 아닙니다
시립~홍익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