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독서 벽느낀 지문 투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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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어, 브레턴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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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어는 처음 읽을때부터 아~ㅈ같다~ 하면서 풀었고
브레턴우즈는 읽을땐 음 글쿤 하고 문제도 슥 풀다가 보기문제에서 개막힘 그냥.. 보기문제에서 막힌거 보면 지문을 완전히 이해한것도 아니었던듯..
갠적으로 헤겔 칸트나 기타 지문들은 딱히 어렵게 안느껴졌는데
저 두 지문은 내가 수능날 만나면 ㅈ됐겠다 싶음
++별개로 채점하고 제일 벙쪘던건 개체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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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턴우즈가 더 어렵다고 생각됐던게
지문도 쉽지 않았고 꾸역꾸역 이해하고 넘어간 줄 알았지만
문제문제마다 고민을 계속하게됐늠
특히 마지막 보기는 솔직히 지문분석수준으로 읽었어야 하는거 아닌가
배경지식도 요하고,
지문을 정말 깊이 이해해야만 풀 수 있었던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