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 1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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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재미가 없다. 나랑 맞는 학생이면 가르치는거 시간 술술 가지만 ㅈㄴ 안 맞으면 맨날 시계만 쳐다보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된다. 그렇다고 그만두기엔 아깝다. 가르쳐보긴 하는데 재능의 벽이 있거나 의지가 없는 경우엔 나도 털리고 그만두고싶다. 그렇다고 그만두기엔 아깝다. 이제 조금만 잘 하는 애를 봐도 얘 의대가겠는데? ㅇㅈㄹ한다. 기준치가 많이 낮아진 것 같다.
하지만 과외를 그만두면 생계가 어려워 오늘도 3탕을 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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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더 열공!
재능의 벽이란 말이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