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요루시카의 아름다운 가사들을 알아보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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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물개물개입니다.
오늘은 제가 매우매우매우 사랑하는 밴드인 요루시카를,
그중에서도 요루시카의 훌륭한 가사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전곡이 아마 60개쯤 될 텐데
한 곡당 한 소절씩, 제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을 알려드릴게요
재미없는 서론은 생략하고 바로 시작하겟습니다
<카틀레야>
<말해줘>
<그 여름에 피어나>
<구두의 불꽃>
<구름과 유령>
<패배자에게 앵콜은 필요 없어>
<폭탄마>
<히치콕>
<준투명소년>
<그저 네게 맑아라>
<동면>
<쪽빛 제곱>
<8월, 누군가, 달빛>
<시 쓰기와 커피>
<춤추자>
<6월에는 비가 그친 거리를 쓰네>
<5월에는 화록청의 창가에서>
<밤의 모조품>
<퍼레이드>
<엘마>
<그래서 나는 음악을 그만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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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줘랑 히치콕 가사 조아
3월에 나오는 히치콕 재녹음도 조아

나부나는 신이야왜 451 없음
아놋
순서대로 하고잇음
아놋은 3편쯤에 나올듯..
근데 저걸 어떻게 다 외우고 있음
설의는 기억력도 엄청나구나...
앨범 내 순서까진 못외움ㅋㅋㅋㅋㅋ
나무위키에서 가사 캡쳐하면서 본거임
가사 외우는 것도 신기
나는무리
봄도둑 어딨나요
너무 많아서 네개로 자르려고요
전곡 다 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