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양대 에타에서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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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자기계발은 학고반수이다" 정도인것 같네요.
내신으로 대학 가려는 계획 망해서 아쉽긴해도 나름 이지적이고 지성적인 대학생활을 기대했는데 선배들께서 에타 비게에 쓰시기를 섹파 구하신다고...
뭐 이것도 나쁘진 않겠지만 제 인생에서 가장 절륜할 시기를 선배들과의 게이 섹스로 날리기는 싫기도 하고, 솔직히 한양대를 들어간게 실질적으로는 사회에서 아직 이룬게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라 생각해서 더더욱 이렇게 보내면 안될것 같아요.
학고반수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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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충격
비계나 성게시판은 원래 그런데 ㅋㅋ
ㄹㅇ 충격받음
성게시판은 뭐임?
성고민게시판 잇음 ㅋㅋㅋ
비계는 어디나 그러더라 전에 서울대 친구가 보여줬는데 설대도 비계는 만만치 않음
이곳에 어떤 치열함이 있는지, 어떤 사람들과 교수가 있는지 일말의 확인도 없이,,, 익명 게시판의 가장 어두운 곳 하나만을 확인하고 떠난다는게 가소롭긴 하지만 응원할게요. 다만 성공해서 어딜 가던 비계는 똑같을겁니다~~
밈입니다...
이거 2생임
이거보고 한양대 지원했다
에타재밌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