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려대 OT 다녀와서 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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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자기계발은 재수이다" 정도인것 같네요.
수능,원서영역 망해서 아쉽긴해도 나름 이지적이고 지성적인 대학생활을 기대했는데 선배들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루에 공부 1시간도 안한다고...
뭐 이것도 나쁘진 않겠지만 제 인생에서 가장 총명할 시기를 이렇게 날리기는 싫기도 하고, 솔직히 연고대를 들어간게 실질적으로는 사회에서 아직 이룬게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라 생각해서 더더욱 이렇게 보내면 안될것 같아요.
학고반수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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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거 어디서 본거같은데
어어 안된다...
선생...님...?
선민의식이라는 표현이 너무 잘어울린다
메인
앎
흰소세마리가 한거잔음
댓글까지 템플런임
(연고대)
(그곳은
대학교도
아니다)
신상까지 까야 완성
나 고려대 경제학과 26학번 노묵훈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님 새터에서 왜그러셨어요ㅋㅋㅋ
제 건너건너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사촌의 동생의 친구의 삼촌의 아버지의 친구의 직장동료의 아들의 친구의 미팅상대의 친구의 친구의 애완동물의 짝사랑상대의 주인의 친구가
님 새터에서 만났다는데 님이 새터에서 재수니 서울대 예비1번이니 말하면서 설의가면 과 전원 오르비 계정한테 50만덕코씩 뿌린다고 말해서 엄청 싫어하던데요;;
조용히 사시길 바랍니다
이것도 템플릿이긴함
님 새터에서 왜 반수 얘기를 하고 설사범 예비 1 얘기를 하시는거임? ㅋㅋㅋ 혼자서 결심하시던가.. 예비는 왜 얘기를 하시구... 그러시면 안돼요 고대분들이 기분 나빠함
제가 반수해서 고의가면 치킨돌린다고 했는데도 기분 나빠하셨나요? 역시 비이지적이고 비지성적인 대학의 학생답군요
역시 현명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