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ㅈㄴ잘못된생각이라는건 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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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꼴랑 18년밖에 안살았지만 그동안에 내인생을 돌아보면 내 인생은 atm,퐁퐁남일 가능성이 높음
그래서 의대가서 그래도 내 주인님(?)정도는 내가 고르고 싶었는데 또 그럼 뭐하냐 어짜피 딴새끼랑 바람날텐데 이지랄 하면서 존나우울해하네 아 인생 어카냐 진짜 자퇴까지 했는데 왤케 의지력이 약하냐 병신같이 진짜 답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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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 퐁퐁남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될 정도면 그 생각이 바뀔정도의 사람을 만나거나 아니면 결혼을 안하거나 하면 되는거 아님?
강민철 들으면서 열심히 합시다
안되는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강기뷴 들으면 해결됩니다잘 알고 계시네요.
최고의 조언은 강평
인스타 커뮤니티는 현실이아님
글을 보면 '나는 경제적으로 성공할 거지만 나쁜 여자가 붙어서 결혼하고 호구 취급 당하다가 아내는 바람날 것'이라는 건데 객관적으로 봤을 때 망상에 가까워 보여요...
먼 훗날 일어날지 아닐지도 모르는 일에 매달리지 말고 현재에 집중하는 게 좋아보입니다.
현실적인 조언 감사합니다 그냥 요즘에 자퇴갈기고 나니까 좀 피폐해져서 하고싶은얘기좀 해봤어요
이런건 어디서 사나요 XDX로 살수있나요?
ㄴㄴ 그냥 댓글 달 때 밑에 '오르비 프렌즈'라고 쓰여 있는 거 클릭하면 나와요!
감사요
근데 님 결혼적령기가 되려면 10여년 후인데, 벌써부터 그런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히면 안좋습니다...
지금은 좀 더 긍정적이고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경험을 해보셨으면 해요.
커뮤 오래해서 그럼
지리는 팩트